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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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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득실득실…날로 먹었다가 암 걸린다는 '이 물고기'

기생충 득실득실…날로 먹었다가 암 걸린다는 '이 물고기'

질병관리청은 지역 보건소와 협력해 한강·낙동강·금강·섬진강·영산강 등 5대강 주변 39개 시군 주민 2만4000명을 대상으로 간흡충, 장흡충, 회충, 편충, 폐흡충 등 장내기생충 감염 실태를 조사한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장내기생충 감염병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간흡충은 식품 매개 기생충으로, 유행 지역 하천의 자연산 민물고기를 생식해 감염된다. 간흡충은 만성적 담도질환을 일으킬 수 있고 심한 경우 담관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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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 3시간 만에 '긴급 회항'한 비행기…"기장이 여권 두고 왔다"

이륙 3시간 만에 '긴급 회항'한 비행기…"기장이 여권 두고 왔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중국 상하이로 향하던 항공기가 긴급하게 샌프란시스코로 회항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기장이 여권을 두고 와서다. 24일 광명망 등 중국 다수 매체는 LA에서 이륙한 유나이티드 UA198편이 3시간 만에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 비상착륙했다고 보도했다. 이 여객기에 탑승했던 유씨는 광명망과의 인터뷰에서 "기내 방송에 기장이 여권을 가져오지 못했기 때문에 회항해야 한다고 했다"면서 "비행 일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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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끝났다…아마 돌이킬 수 없을 듯" 섬뜩 경고 날린 2380만 유튜버

"한국은 끝났다…아마 돌이킬 수 없을 듯" 섬뜩 경고 날린 2380만 유튜버

구독자 2380만명을 보유한 한 독일 유튜브 채널이 한국의 저출산 문제와 관련 암울한 미래를 전망한 영상을 올려 이목을 끌고 있다. 2일 독일 유튜브 채널 쿠르츠게작트(Kurzgesagt)는 '한국은 끝났다(South Korea is over)'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쿠르츠게작트는 독일어로 '간단히 말해서'라는 뜻으로, 이 채널은 과학을 비롯해 사람들이 호기심을 가진 주제를 15분 남짓의 애니메이션 형태로 쉽게 설명하는 영상을 올리는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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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지금 자면 안 돼요" 치매 걸릴 위험 2배 '쑥'…충격 연구 결과

"할머니, 지금 자면 안 돼요" 치매 걸릴 위험 2배 '쑥'…충격 연구 결과

80대 여성 노인의 야간 수면 시간이 감소하고 낮잠 시간이 증가할 경우 치매 발병 위험이 두 배가량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UCSF) 웨 렁 박사팀은 80대 여성 700여명을 대상으로 5년간 야간 수면과 낮잠, 인지장애·치매 위험 등을 추적 조사한 결과를 미국신경학회(AAN) 학술지 신경학(Neurology®)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수면은 인지 건강에 필수적이지만 수면과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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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만t 희토류 '잭팟' 터졌다…단숨에 세계 3위된 이곳

2000만t 희토류 '잭팟' 터졌다…단숨에 세계 3위된 이곳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최대 추정량 2000만t 이상의 희토류 금속 매장지가 발견됐다. 3일(현지시간)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공업건설부는 전날 성명에서 자국 지질학자들이 중동부 카라간다주의 '자나 카자흐스탄'에서 네오디뮴, 세륨, 란타넘,이트륨 등 2000만t 이상의 희토류가 묻혀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매장지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공업건설부는 매장지가 발견된 곳은 카자흐스탄 수도 알마티에서 420㎞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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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소녀가 50세 남성 대리모로 쌍둥이 출산"…발칵 뒤집힌 곳이

"17세 소녀가 50세 남성 대리모로 쌍둥이 출산"…발칵 뒤집힌 곳이

중국의 한 17세 여성이 50세 남성의 대리모가 돼 쌍둥이를 출산한 사실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중국의 인신매매 근절 활동가 '상관정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007년 5월 출생한 17세 미성년자 소녀가 50세 남성의 대리모가 돼 지난달 2일 쌍둥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그는 "광저우의 한 대리 출산 기관에서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배아 이식 당시 소녀의 나이는 겨우 16세에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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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도 터지나…백종원 결국 입건

'빽다방'도 터지나…백종원 결국 입건

최근 각종 논란으로 구설에 오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결국 경찰에 입건됐다. '빽다방'의 제품 원산지 허위광고 의혹에 관한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백 대표가 운영하는 빽다방이 신제품을 홍보하며 원산지를 오인케 했다는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21일 밝혔다. 고발장을 보면 빽다방은 지난해 1월 인스타그램에 '우리 농산물 우리 빽다방'이라는 문구를 앞세워 '쫀득 고구마빵'을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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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했던 20대 돌연 사망…원인은 자주 마셨던 '이 음료' 때문이었다

건강했던 20대 돌연 사망…원인은 자주 마셨던 '이 음료' 때문이었다

카페인의 과도한 섭취가 건강한 사람에게도 치명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플로리다에 거주하던 케이티 도넬(28)이라는 여성이 2021년 심장마비로 사망한 사건에 대해 조명했다. 도넬은 평소에 기저질환이 없이 건강했지만 그해 8월 친구들을 만나던 자리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그는 10일 동안 혼수상태로 있다가 세상을 떠났다. 어머니 로리 바라논은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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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제로는 치료 못 해"…'국민생선' 고등어에서 식중독 유발 고래회충 발견

"구충제로는 치료 못 해"…'국민생선' 고등어에서 식중독 유발 고래회충 발견

최근 동해 쪽에서 잡은 고등어에서 식중독 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 고래회충이 다량 발견되고 있다는 일본 언론 보도가 나왔다. 21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2019~2021년 태평양에서 잡힌 고등어 살코기 부위 고래회충 As는 마리당 평균 15.3개체로 동해 쪽 고등어 2.1개체에 비해 많았지만, 최근 동해 쪽 고등어에서도 다량의 고래회충이 검출돼 그 격차가 줄었다고 보도했다. 2022~2023년 동해 2개 해역에서 잡힌 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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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샤워는 큰 실수, 저녁에 씻어야"…전문가 경고

"아침 샤워는 큰 실수, 저녁에 씻어야"…전문가 경고

샤워를 아침에 하는 것보다 저녁에 하는 것이 피부 건강과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더 효과적이라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여러 의료 전문가들의 의견을 인용해 "샤워는 항상 아침이 아닌 밤에 해야 한다"며 "저녁 대신 아침에 샤워하는 것은 큰 실수"라고 전했다. 보건기관 소속 아라고나 주제페 박사는 "아침 샤워는 감각을 깨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저녁 샤워는 건강에 더 많은 이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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