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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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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3월 중 전원일치 尹 파면 결정 할 것" 전 헌법 연구관 노희범 예상

"헌재, 3월 중 전원일치 尹 파면 결정 할 것" 전 헌법 연구관 노희범 예상

헌법재판소 헌법 연구관 출신인 노희범 변호사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늦어도 3월 중순이면 나올 것이라며 "헌재는 전원일치 의견으로 파면 결정을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노 변호사는 21일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자리에서 "예전의 (탄핵 심판) 사례에 비춰 보면 2주 내엔 선고가 내려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만장일치 파면 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에 대해 "헌재는 헌법을 보호하고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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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 지 1년 넘어"…직원과 출장갔다가 불륜 들킨 日 시장

"사귄 지 1년 넘어"…직원과 출장갔다가 불륜 들킨 日 시장

일본 후쿠오카현의 다가와 시의 시장이 불륜 관계에 있는 직원과 출장을 함께 다니면서 같은 호텔 방에 머문 사실이 드러났다. 20일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무라카미 다쿠야 다가와 시장이 지난 18일 기자회견을 열어 출장지에 동행했던 시 여성 직원과 같은 호텔 방에서 숙박했다는 보도에 대해 "대체로 사실"이라고 인정하며 공식 사과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16일 주간지 슈칸겐다이는 무라카미 시장과 여성 직원 간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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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가정집 들이닥친 검은 물체…"머스크가 쏜 로켓이래"

폴란드 가정집 들이닥친 검은 물체…"머스크가 쏜 로켓이래"

폴란드의 한 가정집 뒷마당으로 우주선 로켓 잔해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 외신은 이날 오전 3시 30분께 북유럽 하늘에 화염에 휩싸인 채 날아가는 물체가 발견됐고, 이후 해당 물체의 잔해가 인근 가정집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해당 물체는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의 '팰컨 9' 로켓이다. 이 로켓은 지구 대기권에 재돌입하는 과정에서 화염에 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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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 친일 논란' 이지아, 350억 토지 상속 분쟁에 "관련 없다"

'조부 친일 논란' 이지아, 350억 토지 상속 분쟁에 "관련 없다"

배우 이지아가 최근 불거진 가족 간 상속 분쟁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또 수년간 침묵을 지켜온 조부의 '친일 논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21일 이지아는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랜 시간 고민하며 조심스러웠지만, 이제라도 사실을 바로잡기 위해 책임을 다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 어렵지만 용기를 내어 말씀드린다"며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지아는 "저는 18살에 일찍 자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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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거 대상' 차범근 "내 이름이 왜…하마터면 여러분 못 만날 뻔"

'수거 대상' 차범근 "내 이름이 왜…하마터면 여러분 못 만날 뻔"

12·3 비상계엄 사태의 주도자로 의심받고 있는 노상원 전 정보 사령관의 수첩에 이름을 올린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씁쓸한 심경을 드러냈다. 차 전 감독은 20일 서울 종로구 HW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노 전 사령관의 '수거(체포) 대상' 명단에 자신이 포함된 것을 두고 “하마터면 여러분을 못 만날 뻔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차 전 감독은 이날 축구 꿈나무와 지도자 22명에게 상을 수여하며 “시상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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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근 부하들 "대통령이 국회의원 끄집어내라 지시했다고 들어"

곽종근 부하들 "대통령이 국회의원 끄집어내라 지시했다고 들어"

곽종근 전 육군특수전사령관이 지난해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출동한 부하에게 "대통령께서 문을 부숴서라도 국회의원을 끄집어내라고 말씀하셨다. 필요하면 전기라도 끊으라"고 지시했다는 부하들의 증언이 나왔다. 이상현 특전사 1공수여단장(준장)은 21일 국회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국조특위)’ 4차 청문회에 출석해 이같이 증언했다. 증언에 따르면 곽 전 사령관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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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통신] 尹, 직무복귀 발언에…속내 복잡한 대통령실

尹, 직무복귀 발언에…속내 복잡한 대통령실

"내가 빨리 직무 복귀를 해서 세대 통합의 힘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겠다." 헌법재판소가 탄핵심판 변론을 오는 25일 종결하기로 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변호인단을 통해 전한 메시지가 정가의 관심 대상이다. 헌재가 다음 달 중순께 선고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상황에서 직무 복귀를 상정한 발언을 내놓았다. 윤 대통령 변호인 측은 전날 "윤 대통령이 어른세대와 기성세대가 청년세대와 함께 세대 통합을 통해 더 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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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0명' 착륙 중 뒤집힌 델타항공, 1인당 4300만원 보상금 제시

'사망 0명' 착륙 중 뒤집힌 델타항공, 1인당 4300만원 보상금 제시

캐나다로 착륙하던 미국 델타항공 여객기가 갑작스레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항공사 측이 승객들에게 거액의 보상금을 제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20일(현지시간) NBC 방송에 따르면 델타항공은 피해 승객들에게 보상금으로 1인당 3만달러(약 4300만원)를 제시했다. 탑승객 모두가 이 제안을 받아들일 경우 델타항공이 지불해야 할 금액은 약 230만달러(약 33억원)에 달하게 된다. 델타항공 측은 "보상금 수령에 대한 조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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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려다 '쿵' 쓰러진 외국인…달려들어 살려낸 한국인 정체는

비행기 타려다 '쿵' 쓰러진 외국인…달려들어 살려낸 한국인 정체는

해외여행 중 공항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외국인 관광객을 구조한 소방관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20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경기 용인소방서 이동119안전센터에 근무 중인 은성용 소방교는 지난 9일 태국 돈므앙 국제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중 갑자기 쓰러진 외국인 남성을 발견했다.바로 이 남성에게 달려간 은 소방교는 먼저 도착해 심폐소생술(CPR)을 하는 한국인 남성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찾아달라"는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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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요구 아내 살해…트렁크에 시신 숨긴 남편 체포(종합)

이혼 요구 아내 살해…트렁크에 시신 숨긴 남편 체포(종합)

이혼을 요구받자 홧김에 아내를 살해하고 시신을 차량에 숨긴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0일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A씨(47)에 대해 살인 및 사체은닉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26일 오전 수원시의 자택에서 아내인 40대 B씨와 말다툼을 하던 중 주먹으로 머리 부위 등을 여러 차례 폭행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이와 함께 같은 날 오후 B씨의 시신을 이불로 감싸 차량 트렁크에 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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