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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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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3월 중 전원일치 尹 파면 결정 할 것" 전 헌법 연구관 노희범 예상

"헌재, 3월 중 전원일치 尹 파면 결정 할 것" 전 헌법 연구관 노희범 예상

헌법재판소 헌법 연구관 출신인 노희범 변호사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늦어도 3월 중순이면 나올 것이라며 "헌재는 전원일치 의견으로 파면 결정을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노 변호사는 21일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자리에서 "예전의 (탄핵 심판) 사례에 비춰 보면 2주 내엔 선고가 내려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만장일치 파면 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에 대해 "헌재는 헌법을 보호하고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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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 친일 논란' 이지아, 350억 토지 상속 분쟁에 "관련 없다"

'조부 친일 논란' 이지아, 350억 토지 상속 분쟁에 "관련 없다"

배우 이지아가 최근 불거진 가족 간 상속 분쟁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또 수년간 침묵을 지켜온 조부의 '친일 논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21일 이지아는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랜 시간 고민하며 조심스러웠지만, 이제라도 사실을 바로잡기 위해 책임을 다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 어렵지만 용기를 내어 말씀드린다"며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지아는 "저는 18살에 일찍 자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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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거 대상' 차범근 "내 이름이 왜…하마터면 여러분 못 만날 뻔"

'수거 대상' 차범근 "내 이름이 왜…하마터면 여러분 못 만날 뻔"

12·3 비상계엄 사태의 주도자로 의심받고 있는 노상원 전 정보 사령관의 수첩에 이름을 올린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씁쓸한 심경을 드러냈다. 차 전 감독은 20일 서울 종로구 HW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노 전 사령관의 '수거(체포) 대상' 명단에 자신이 포함된 것을 두고 “하마터면 여러분을 못 만날 뻔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차 전 감독은 이날 축구 꿈나무와 지도자 22명에게 상을 수여하며 “시상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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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려다 '쿵' 쓰러진 외국인…달려들어 살려낸 한국인 정체는

비행기 타려다 '쿵' 쓰러진 외국인…달려들어 살려낸 한국인 정체는

해외여행 중 공항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외국인 관광객을 구조한 소방관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20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경기 용인소방서 이동119안전센터에 근무 중인 은성용 소방교는 지난 9일 태국 돈므앙 국제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중 갑자기 쓰러진 외국인 남성을 발견했다.바로 이 남성에게 달려간 은 소방교는 먼저 도착해 심폐소생술(CPR)을 하는 한국인 남성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찾아달라"는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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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요구 아내 살해…트렁크에 시신 숨긴 남편 체포(종합)

이혼 요구 아내 살해…트렁크에 시신 숨긴 남편 체포(종합)

이혼을 요구받자 홧김에 아내를 살해하고 시신을 차량에 숨긴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0일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A씨(47)에 대해 살인 및 사체은닉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26일 오전 수원시의 자택에서 아내인 40대 B씨와 말다툼을 하던 중 주먹으로 머리 부위 등을 여러 차례 폭행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이와 함께 같은 날 오후 B씨의 시신을 이불로 감싸 차량 트렁크에 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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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측 "공수처, 중앙지법서 영장 기각 숨기고 서부지법에 청구"

尹측 "공수처, 중앙지법서 영장 기각 숨기고 서부지법에 청구"

윤석열 대통령 측이 21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지난해 서울중앙지법에 윤 대통령에 대한 압수수색영장 및 통신영장을 청구했으나 기각된 사실을 숨겼다고 밝혔다. 또 공수처가 불법을 동원해 윤 대통령을 체포한 만큼 법원은 대통령 구속을 취소하고 석방해야 한다고도 주장했다. 윤석열 대통령 측 윤갑근 변호사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 변호인단이 대통령에 대한 수사기록 7만쪽을 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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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측 "홍준표와 카톡 존재"…홍준표 "범죄인 대신해 거짓말 퍼트려"

명태균측 "홍준표와 카톡 존재"…홍준표 "범죄인 대신해 거짓말 퍼트려"

공천개입 의혹을 받는 명태균씨의 변호인 여태형 변호사가 명씨의 황금폰(핵심 증거폰)에 홍준표 대구시장과 나눈 대화 내용이 있다고 주장한 가운데 홍 시장이 재차 불쾌감을 드러냈다. 홍 시장은 21일 페이스북에 "선거철이 다가올 것 같으니 온갖 쓰레기들이 준동(蠢動)한다"면서 "변호사를 양산하다 보니 범죄인을 대신해 방송에 나가서 거짓말이나 퍼트리는 가짜 변호사들이 난무한다"고 썼다. 그는 "영국 언론에서 옛날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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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홀쭉해진 방시혁 등장에 '깜짝'…한경협 총회 참석한 모습 포착

급 홀쭉해진 방시혁 등장에 '깜짝'…한경협 총회 참석한 모습 포착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체중을 크게 감량한 모습으로 공식 석상에 등장했다. 방 의장은 20일 서울 여의도 FKI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64회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총회는 류진 한경협 회장의 연임과 KT·네이버·카카오·하이브 등 46개 기업의 한경협 신규 가입 안건을 처리하기 위해 열렸다. 방 의장이 한경협 정기총회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검은색 정장에 검정 뿔테 안경을 착용한 방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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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지지자 '캡틴아메리카' 경찰서 유리문 파손 현행범 체포

尹지지자 '캡틴아메리카' 경찰서 유리문 파손 현행범 체포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 한 명이 경찰서 유리창을 파손해 경찰에 체포됐다. 21일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40대 남성 A씨를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께 군복을 입고 남대문경찰서의 출입구 유리창을 발로 차 훼손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는 한편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 A씨는 지난 14일에 캡틴 아메리카 복장을 한 채 주한중국대사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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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된 가게도 줄행랑…경찰, 학교 주변 불법업소 무더기 적발

15년 된 가게도 줄행랑…경찰, 학교 주변 불법업소 무더기 적발

서울지역 내 학교 주변에서 배짱 영업을 이어오던 불법 퇴폐 업소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경찰청은 서울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3회 이상 단속 이력이 있는 고질적 불법업소 38개소를 집중 단속해 27개소에 대해 폐쇄 조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와 함께 적발된 업주들에 대한 수사도 진행 중이다. 경찰은 성매매가 적발된 곳은 성매매 처벌법, 그렇지 않은 곳은 교육환경보호법 등 혐의를 적용할 방침이다. 이번에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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