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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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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 지 1년 넘어"…직원과 출장갔다가 불륜 들킨 日 시장

"사귄 지 1년 넘어"…직원과 출장갔다가 불륜 들킨 日 시장

일본 후쿠오카현의 다가와 시의 시장이 불륜 관계에 있는 직원과 출장을 함께 다니면서 같은 호텔 방에 머문 사실이 드러났다. 20일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무라카미 다쿠야 다가와 시장이 지난 18일 기자회견을 열어 출장지에 동행했던 시 여성 직원과 같은 호텔 방에서 숙박했다는 보도에 대해 "대체로 사실"이라고 인정하며 공식 사과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16일 주간지 슈칸겐다이는 무라카미 시장과 여성 직원 간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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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가정집 들이닥친 검은 물체…"머스크가 쏜 로켓이래"

폴란드 가정집 들이닥친 검은 물체…"머스크가 쏜 로켓이래"

폴란드의 한 가정집 뒷마당으로 우주선 로켓 잔해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 외신은 이날 오전 3시 30분께 북유럽 하늘에 화염에 휩싸인 채 날아가는 물체가 발견됐고, 이후 해당 물체의 잔해가 인근 가정집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해당 물체는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의 '팰컨 9' 로켓이다. 이 로켓은 지구 대기권에 재돌입하는 과정에서 화염에 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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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0명' 착륙 중 뒤집힌 델타항공, 1인당 4300만원 보상금 제시

'사망 0명' 착륙 중 뒤집힌 델타항공, 1인당 4300만원 보상금 제시

캐나다로 착륙하던 미국 델타항공 여객기가 갑작스레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항공사 측이 승객들에게 거액의 보상금을 제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20일(현지시간) NBC 방송에 따르면 델타항공은 피해 승객들에게 보상금으로 1인당 3만달러(약 4300만원)를 제시했다. 탑승객 모두가 이 제안을 받아들일 경우 델타항공이 지불해야 할 금액은 약 230만달러(약 33억원)에 달하게 된다. 델타항공 측은 "보상금 수령에 대한 조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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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폭등하는데 어떻게"…1억짜리 '황금 냄비' 먹방 등장

"금값 폭등하는데 어떻게"…1억짜리 '황금 냄비' 먹방 등장

미국 관세 정책으로 인한 시장 불확실성 확대로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의 가격이 전 세계적으로 폭등 중인 가운데 중국에서 한 여성이 순금으로 제작한 냄비에 훠궈를 먹는 모습을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현지 누리꾼들은 지나친 허세와 위화감 조성이라며 비판을 쏟아냈다. 21일 선전신문망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중국 광둥성 선전시의 한 금은방은 고객의 주문을 받아 순금 1㎏짜리 골드바 1개로 냄비를 제작했다. 현지 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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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도 짓밟는 트럼프…속수무책 유럽의 가장 '암울한 시대' [트럼프 2기 한달]

동맹도 짓밟는 트럼프…속수무책 유럽의 가장 '암울한 시대'

"지난주는 ‘철의 장막(Iron Curtain)’이 붕괴된 이후 유럽에서 가장 암울한(bleakest) 한 주였다." 영국 이코노미스트지는 20일(현지시간) 유럽이 처한 현재 상황에 대해 이같이 진단하며 "유럽의 구질서는 무법 시대에 강력한 권력을 행사하는 방법에 대한 벼락치기 과외가 필요하며 이것이 없으면 신세계의 무질서에 (구질서가) 희생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美 관세 폭탄 예고하자… 유럽, 자동차 등 주요 품목 관세 인하·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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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트럼프, 4주 만에 MAGA 대못…관세폭탄·영토야욕 '美 우선주의' 속도전[Why&Next]

'컴백' 트럼프, 4주 만에 MAGA 대못…관세폭탄·영토야욕 '美 우선주의' 속도전

취임 일성으로 '아메리카 퍼스트(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백악관 복귀 한 달을 맞았다. 불과 한 달 만에 대통령 직권으로 정책을 밀어붙이는 행정명령을 70건가량 쏟아내며 압도적인 물량 공세와 속도전을 펼쳤다. 내부적으로는 불법이민 금지·다양성 정책 폐기 등 '바이든(조 바이든 전 대통령) 뒤집기', 대외적으로는 동맹과 가치, 국제질서를 무시한 관세폭탄·영토 야욕 노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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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나토 모든 회원국 6월까지 '방위비 GDP 2%' 약속 이행해야"

美 "나토 모든 회원국 6월까지 '방위비 GDP 2%' 약속 이행해야"

미국 정부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 가운데 국내총생산(GDP)의 2%를 방위비로 지출하지 않는 회원국에 대해 오는 6월 나토 정상회의 전까지 이를 이행할 것을 요구했다. 마이클 왈츠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20일(현지시간) 백악관 브리핑에서 "10년 전 최소한 GDP의 2%를 방위비로 내기로 한 약속을 나토 회원국 중 3분의 1이 이행하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누군가는 그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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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우크라 맹공·러 감싸기 '점입가경'…우에 "광물 지분 넘겨라" 압박도

美, 우크라 맹공·러 감싸기 '점입가경'…우에 "광물 지분 넘겨라" 압박도

백악관이 미·러 종전 협상에 불만을 제기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용납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그간의 무기 지원 등을 대가로 우크라이나 희토류 지분 절반을 미국에 넘기는 광물협정 체결도 압박했다. 또 대(對)러시아 제재 완화를 시사하고, 다자 외교 무대에서도 전쟁 가해자인 러시아를 감싸는 등 대놓고 반(反)우크라이나, 친(親)러시아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마이크 왈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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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장초반 하락…월마트 실적 실망 속 투심 악화

뉴욕증시, 장초반 하락…월마트 실적 실망 속 투심 악화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20일(현지시간) 장 초반 하락세다. 미 유통업체 월마트가 실적 전망을 하향한 가운데 전반적인 투자 심리가 가라앉았다. 투자자들은 이날 예정된 미 연방준비제도(Fed) 위원들의 공개 발언을 대기하고 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오전 9시48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일보다 0.59% 하락한 4만4364.51을 기록 중이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43% 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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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 배우 송중기 홍보대사 임명

R&A, 배우 송중기 홍보대사 임명

영국왕립골프협회(R&A)가 배우 송중기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임명했다. R&A는 20일(현지시간) 골프를 통한 사회공헌활동과 소외된 계층에 대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골프 유망주들이 더 큰 무대로 도전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역할을 맡는다고 밝혔다. R&A는 아메리카 대륙을 제외한 전 세계 골프 규칙 제정과 세계에서 가장 오랜 메이저 골프 대회 디오픈 주최 등으로 널리 알려진 국제 골프 기구이다.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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