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10.05
다음
1
"생수 위험하다"는 전문가들…수돗물, 그냥 마셔도 될까[뉴스설참]

"생수 위험하다"는 전문가들…수돗물, 그냥 마셔도 될까

편집자주'설참'. 자세한 내용은 설명을 참고해달라는 의미를 가진 신조어다. 에서는 뉴스 속 팩트가 필요한 부분,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콕 짚어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국내 유통 생수 제품의 90% 이상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음용수에 대한 고민이 늘어나고 있다. 정부가 수돗물 인식 제고에 나서고 있지만 여전히 수돗물을 그냥 마시기엔 찝찝하다고 여기는 사람이 많다. 수돗물, 음용해도

2
"집은 안 사도 외제차는 끌어야" 30대 변심…6070보다 차 안 산다

"집은 안 사도 외제차는 끌어야" 30대 변심…6070보다 차 안 산다

신차 시장을 이끌던 30대의 차량 구매력이 눈에 띄게 떨어지면서 수입차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에는 6070세대보다도 구매 비중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리서치회사인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는 올해 들어 지난 8월까지 신차 시장에서 30대의 구매 비중이 20.5%라고 밝혔다. 이는 은퇴자로 분류되는 6070세대를 밑도는 수치다. 이 기간 30대가 구매한 차량은 13만3625대다. 이에 비해 6070세대의 구매 비중은

3
"몇 시간 동안 앉아 새우 계속 먹었다"…2만 6천원 뷔페 CEO의 '후회'

"몇 시간 동안 앉아 새우 계속 먹었다"…2만 6천원 뷔페 CEO의 '후회'

새우 무제한 제공 이벤트로 화제를 모았던 미국 레스토랑의 최고경영자(CEO)가 "큰 실수였다"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미국 최대 해산물 외식업체 '레드 랍스터' CEO 다몰라 아다모레쿤(35)은 지난 4일(현지시간) CNN과의 인터뷰에서 "레드 랍스터는 미국 역사상 가장 중요한 회사 중 하나"라면서도 "지난 몇 년간 큰 실수를 했다"고 밝혔다. 그가 언급한 여러 실수 중 핵심은 레드 랍스터의 '새우 무제한 프로모션'이었다. 지

4
윤 대통령 멘토, 신평 "김건희 사과, 탄핵 트리거"

윤 대통령 멘토, 신평 "김건희 사과, 탄핵 트리거"

윤석열 대통령의 정치적 멘토로 여겨지는 신평 변호사가 김건희 여사가 사과할 경우 탄핵 정국을 조성하는 트리거(trigger·방아쇠)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 변호사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탄핵정국의 전야(前夜)'라는 제목으로 "여러 언론의 논조나 야권의 동향을 종합적으로 살피면, 지금은 탄핵정국의 전야인 것 같다. 머지않아 탄핵정국이 조성된다는 뜻이다. 국회는 탄핵소추 결의안을 발의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윤

5
수면 내시경 받다 무슨 일이…건강검진 받던 40대 남성 못 깨어나

수면 내시경 받다 무슨 일이…건강검진 받던 40대 남성 못 깨어나

서울 구로구의 한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던 40대 남성이 수면 내시경 검사 도중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4일 오전 8시 40분쯤 경찰과 소방서에 서울 구로구 A 병원에서 건강 검진을 받던 40대 남성 B씨가 수면 내시경 검사 중 호흡 곤란 증상과 함께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B씨는 수면 내시경 검사를 받으면서 호흡곤란과 산소포화도가 낮아지는 증상을 보였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은 즉시 경찰에 공조를 요청

6
여론조사 1위였는데…현 시점 일본에서 가장 씁쓸할 펀쿨섹좌 [일본人사이드]

여론조사 1위였는데…현 시점 일본에서 가장 씁쓸할 펀쿨섹좌

일본은 이번 주 새 총리가 선출됐습니다. 지난주 자민당 총재 선거가 열렸고, 의원내각제 일본에서 여당인 자민당 총재는 곧 총리가 되기 때문에 새로 선출된 이시바 시게루 자민당 총재가 지난 1일 자로 총리로 취임했죠.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이시바 신임 총리나 전 총리인 기시다 후미오의 인지도가 그다지 높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일본 정치인의 인지도를 따지면 역대 최장수 총리이자 우익의 구심점이었던 고(故) 아베

7
"안경·신발이 1000만원"…'흑백요리사' 안유성이 명품 입은 이유

"안경·신발이 1000만원"…'흑백요리사' 안유성이 명품 입은 이유

'대한민국 조리 명장' 안유성 셰프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백수저 안유성 Ahn Yu Sung'을 통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착용한 명품 옷차림에 대해 설명했다. 안 명장이 '흑백요리사' 출연 당시 선보인 패션은 모두 명품임이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미국 하이엔드 액세서리 브랜드 크롬하츠의 안경과 프랑스 명품 디올 신발,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브랜드 스톤아일랜드 바지가 그것이다. 안경이나 바지는 각

8
"고열·두통에 감기인 줄 알았는데"…치사율 15% '이 질환' 뭐길래

"고열·두통에 감기인 줄 알았는데"…치사율 15% '이 질환' 뭐길래

환절기가 되며 감기 환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뇌수막염 예방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10월 5일은 세계 뇌수막염의 날로, 뇌수막염의 위험성을 알리고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세계뇌수막염연합기구(CoMO)가 제정했다. 뇌수막염은 뇌척수막에 염증이 일어난 것을 말하며, 감염원의 종류에 따라 크게 바이러스성과 세균성으로 구분된다. 가장 흔한 형태는 엔테로바이러스 등에 의한 바이러

9
황재균·지연, 이혼 맞았다…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 제출

황재균·지연, 이혼 맞았다…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 제출

프로야구 KT 위즈 소속 내야수 황재균(37)과 걸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31)이 이혼한다. 5일 JTBC는 두 사람은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이들은 여러 차례 이혼설에 휩싸일 때마다 부인해 왔으나, 결국 사실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먼저 지난 6월 25일 이광길 해설위원이 부산, 경남권 방송 KNN에서 SSG 랜더스와 KT 위즈의 야구 경기를 중계하던 중 이들의 이혼

10
"한소희·장원영이 읽었대"…연일 완판 '텍스트 힙'에 빠진 Z세대[디토사회]

"한소희·장원영이 읽었대"…연일 완판 '텍스트 힙'에 빠진 Z세대

편집자주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2024년 10대 키워드 중 하나로 꼽은 '디토(Ditto) 소비'. 디토는 '마찬가지'라는 의미의 라틴어로, 디토소비는 제품을 구매하거나 콘텐츠를 소비할 때 유명인의 취향과 유행을 그대로 따라하는 경향을 뜻한다. 점차 소비 연령대가 낮아지는 명품 소비, 늘어나는 유행 편승 투자 등 한국 사회의 맹목적 '디토'들을 분석해본다. 디토(Ditto)가 출판업계에 깜짝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유명인이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