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10.05
다음
1
[포토] 연일 급등하는 고려아연-영풍정밀 주가

연일 급등하는 고려아연-영풍정밀 주가

고려아연이 자사주 공개 매수에 나서며 영풍과 손잡은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영풍정밀 공개매수가를 기존 2만5000원에서 3만원으로 올린 4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모니터에 고려아연과 영풍정밀 주가가 표시돼 있다. 고려아연은 오늘부터 오는 23일까지 글로벌 사모펀드(PEF) 베인캐피탈과 손잡고 주당 83만원에 고려아연 지분 최대 18%(372만6591주)를 공개매수한다고 밝혔다.

2
[포토] 고려아연, '공개매수가 83만원'

고려아연, '공개매수가 83만원'

고려아연이 자사주 공개 매수에 나서며 영풍과 손잡은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영풍정밀 공개매수가를 기존 2만5000원에서 3만원으로 올린 4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모니터에 고려아연과 영풍정밀 주가가 표시돼 있다. 고려아연은 오늘부터 오는 23일까지 글로벌 사모펀드(PEF) 베인캐피탈과 손잡고 주당 83만원에 고려아연 지분 최대 18%(372만6591주)를 공개매수한다고 밝혔다.

3
[포토] 레바논 체류 국민 등 97명 군수송기로 서울공항 무사히 도착

레바논 체류 국민 등 97명 군수송기로 서울공항 무사히 도착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군사 충돌 상황으로 국민의 안전을 위해 레바논에 급파된 군수송기가 5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이번 수송기를 통해 레바논에 체류 중이던 재외국민과 가족 97명이 귀국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4
[포토] 레바논 체류 국민 등 97명 서울공항 도착

레바논 체류 국민 등 97명 서울공항 도착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군사 충돌 상황으로 국민의 안전을 위해 레바논에 급파된 군수송기가 5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이번 수송기를 통해 레바논에 체류 중이던 재외국민과 가족 97명이 귀국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5
[포토] 레바논 교민 97명, 군 수송기 타고 긴급 귀국

레바논 교민 97명, 군 수송기 타고 긴급 귀국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군사 충돌 상황으로 국민의 안전을 위해 레바논에 급파된 군수송기가 5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이번 수송기를 통해 레바논에 체류 중이던 재외국민과 가족 97명이 귀국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6
[포토] 이스라엘 지상 침공에…레바논 교민 97명 군 수송기로 한국 도착

이스라엘 지상 침공에…레바논 교민 97명 군 수송기로 한국 도착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군사 충돌 상황으로 국민의 안전을 위해 레바논에 급파된 군수송기가 5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이번 수송기를 통해 레바논에 체류 중이던 재외국민과 가족 97명이 귀국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7
[포토] 레바논 체류 국민 등 97명 서울공항 도착…군수송기로 귀국

레바논 체류 국민 등 97명 서울공항 도착…군수송기로 귀국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군사 충돌 상황으로 국민의 안전을 위해 레바논에 급파된 군수송기가 5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이번 수송기를 통해 레바논에 체류 중이던 재외국민과 가족 97명이 귀국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8
[포토] MBK, 영풍정밀 '공개매수가 3만원으로 상향'

MBK, 영풍정밀 '공개매수가 3만원으로 상향'

영풍과 손잡은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영풍정밀 공개매수가를 기존 2만5000원에서 3만원으로 올렸다. 사진은 4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모니터에 표시된 영풍정밀 주가.

9
[포토] 노사정대표자회의 참석하는 대표자들

노사정대표자회의 참석하는 대표자들

4일 서울 대통령 직속 사회적 대화기구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서 열린 노사정대표자 회의에서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왼쪽부터), 김동명 한국노총위원장,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권기섭 경사노위 위원장이 입장하고 있다. 노사정 4인 대표자 회의는 사회적 대화의 본격적인 재개를 앞두고 지난해 12월 14일 열린 비공개 회의 이후 약 10개월 만이며, 지난달 김문수 장관과 권기섭 위원장이 취임한 후 처음이다. 사진=조용준 기

10
[포토] 경복궁 흥복전에서 열린 받아쓰기 대회

경복궁 흥복전에서 열린 받아쓰기 대회

제578돌 한글날을 기념하는 '2024 한글주간(4일~10일)' 개막일인 4일 서울 경복궁 흥복전에서 열린 '전 국민 받아쓰기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신중하게 제시문을 답안지에 적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