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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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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퍼주었는데…아들 부부도 딸 부부도 서운하다며 연 끊어"

"다 퍼주었는데…아들 부부도 딸 부부도 서운하다며 연 끊어"

돈 문제로 다투다 아들 부부, 딸 부부와 연락을 끊게 된 노모의 사연이 알려졌다. JTBC '사건반장'은 지난 1일 자식 부부들에게 아낌없이 주다 절연을 당한 70대 여성 A씨의 일을 보도했다. A씨는 40여년 전 남편과 사별 후 홀로 자녀들을 키우며 어렵게 요식업을 시작했다. 그러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맛집으로 유명해지며 돈을 많이 벌게 됐다. 가게가 잘 되자 며느리는 "자신이 돕겠다"며 직접 나섰고, A씨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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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150억' 이름 팔아 돈 쓸어 담았다…가장 비싼 서울 지하철역은

'4년간 150억' 이름 팔아 돈 쓸어 담았다…가장 비싼 서울 지하철역은

서울 지하철역 중에서 최고로 비싼 ‘이름값’을 지불한 곳은 강남역(하루플란트치과)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역에 이름을 함께 표기할 권리를 파는 ‘유상 역명 병기 사업’을 통해 최근 4년간 149억7000여만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연평균으로는 37억4000여만원에 해당한다. 유상 역명 병기 사업은 개별 지하철역 이름을 쓴 명판에 인근 기업이나 기관 이름을 부역명으로 적어주는 사업으로, 재정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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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위 싹쓸이"…한국 징검다리 연휴 덕에 돈 버는 '이 나라'

"1~3위 싹쓸이"…한국 징검다리 연휴 덕에 돈 버는 '이 나라'

정부가 국군의 날(10월1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면서 생긴 '징검다리 연휴'에 국내 여행객들은 일본 오사카로 가장 많이 떠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여행 플랫폼 트립닷컴이 다음 달 1일부터 9일까지 한국인 이용자의 여행 예약 추이를 분석한 결과, 이 기간 해외여행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했다. 한국 여행객이 가장 많이 예약한 해외 여행지는 일본 오사카였으며 이어 일본 도쿄, 일본 후쿠오카, 태국 방콕, 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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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저게 뭐야"…처음 나타난 거대 물기둥에 난리난 홍콩

"바다에 저게 뭐야"…처음 나타난 거대 물기둥에 난리난 홍콩

홍콩에서 처음으로 용오름 현상이 발생했다. 다만 이 용오름 현상이 육지에서 발생했다면 토네이도가 되기 때문에 고층 건물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는 홍콩의 경우 더 위험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8일(현지시간) 홍콩천문대(HKO)와 현지 매체들은 이날 낮 12시30분께 빅토리아항(빅토리아 하버)에서 약 2분간 용오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빅토리아 하버는 홍콩의 카오룽(구룡) 반도와 홍콩섬 사이에 위치한 항구로 세계 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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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으로 돌아가고 싶어요”…경제적 어려움 호소하는 탈북민들

“북으로 돌아가고 싶어요”…경제적 어려움 호소하는 탈북민들

최근 30대 북한이탈주민이 통일대교에서 월북을 시도하다 붙잡힌 가운데 남한에 부적응한 탈북민이 늘고 있다. 대다수는 정부 지원이 끝난 뒤 일용직을 전전하며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4일 탈북민 김모씨(29)는 “북으로 돌아가는 꿈을 수십 번도 더 꾼다”며 “북에 가족을 두고 온 비슷한 처지로서 이번 사건이 많이 공감됐다”고 말했다. 임모씨(27)는 “처음 한국에 왔을 때 2~3년간 정착 지원금을 받았으나 그 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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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들 쓰던 1000원짜리 다이소 화장품…올리브영 넘보나[Why&Next]

어머님들 쓰던 1000원짜리 다이소 화장품…올리브영 넘보나

국내 최대 화장품기업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까지 품었다. '리들샷'에 이어 '저렴이 샤넬밤' 등 가성비 생활용품판매점 다이소가 최근 선보인 뷰티 제품이 품절대란을 일으키면서 화장품 유통 시장에서 빠르게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입점 브랜드와 뷰티 매출 성장세가 가파르다. 1997년 외환위기 당시 천냥숍에서 시작해 국내 최대 생활용품점으로 도약한 다이소가 CJ올리브영이 장악한 오프라인 화장품 유통 시장 판도를 뒤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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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세 부친 외출 못하니"…아파트 '실내 흡연 양해' 쪽지 논란

"97세 부친 외출 못하니"…아파트 '실내 흡연 양해' 쪽지 논란

한 아파트 입주민이 내건 '흡연 양해 부탁' 쪽지가 층간 흡연 갈등 논란을 재점화하고 있다. 이 입주민은 거동이 불편한 늙은 아버지가 공동주택 실내에서 흡연하는 것을 양해해 달라며 이웃들에게 부탁했는데, 이런 불편을 감수하는 게 정당하냐는 갑론을박이 오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한 아파트 입주민이 쓴 쪽지 내용이 공개됐다. 쪽지에서 입주민 A씨는 "97세 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자식"이라며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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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상간녀에 손배소 추가 제기…최동석 "위법한 일 없었다"

박지윤, 상간녀에 손배소 추가 제기…최동석 "위법한 일 없었다"

방송인 박지윤이 전 남편인 방송인 최동석과 이혼 소송 중에 상간녀 소송을 추가 제기했다는 보도에 대해 최동석이 반박했다. 최동석은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 지인이 박지윤 씨로부터 소송을 당한 것은 맞다"라면서도 "박지윤 씨와의 결혼 생활 중 위법한 일은 절대 없었다"고 적었다. 이어 "사실무근으로 인한 명예훼손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며, 진실은 법정에서 밝히겠다"고 했다. 이날 CBS노컷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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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게 있어요" 수영장서 발견한 괴생명체에 놀란 베트남 아파트 주민들

"이상한 게 있어요" 수영장서 발견한 괴생명체에 놀란 베트남 아파트 주민들

베트남에 위치한 한 수영장에 거대한 도마뱀이 나타나 주민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 매체 뚜오이째는 26일 호찌민 투덕시 타오디엔 구의 한 아파트 단지 수영장에 정체불명의 생물이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를 렌트한 외국인이 수영장을 들렀다가 "정체를 알 수 없는 동물을 발견했다"며 경비원에게 신고했다. 이내 경비원은 라켓과 밧줄을 이용해 이를 포획했고, 동물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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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1㎞’ 제다 타워, 7년 만에 공사재개…2028년 완공

‘높이 1㎞’ 제다 타워, 7년 만에 공사재개…2028년 완공

157층, 1㎞ 높이의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타워가 7년 만에 공사를 재개했다. 2028년 완공되면 세계 최고층 빌딩으로 기록된다. 현재 최고층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로 높이 828m에 163층이다. 국내 최고 잠실 롯데월드타워(123층, 555m)와 비교하면 높이는 2배에 육박한다. 3일(현지시간) 걸프뉴스, CNN 등 외신들은 제다이코노믹컴퍼니(JEC)가 공사재개 행사를 통해 제다 타워의 완공 예정일을 2028년으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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