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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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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비싼 비즈니스석은 계속 주나요?"…솔직하지 못한 라면 논란[기자수첩]

"왜 비싼 비즈니스석은 계속 주나요?"…솔직하지 못한 라면 논란

국내 최대 항공사 대한항공이 기내 컵라면 제공을 중단하면서 시작된 논란이 그칠 줄 모른다. 정부까지 나서서 라면 논란에 거들었지만 소비자들의 반발도, 항공사 대응도 제각각이다. 누구는 안전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다른 한쪽에선 안전과 크게 상관없다고 반박한다. 소비자들은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 누가 솔직한 걸까. 대한항공은 이달 15일부터 기내 컵라면 서비스 제공을 중단했다. 회사가 내세운 명분은 안전이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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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인플루언서집서 5억 훔친 강도단…강도아내 장물 20억 보관

홍콩 인플루언서집서 5억 훔친 강도단…강도아내 장물 20억 보관

홍콩의 뷰티 인플루언서이자 화장품 회사 대표인 메이얀 소가 집에서 강도 사건을 당해 이목을 끈 가운데, 강도 아내의 공범 여부를 두고 재판이 열렸다. 21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소의 아파트에 검은색 마스크를 쓴 3인조 남성 강도가 불쑥 침입해 소와 그의 6개월 된 아들, 가사도우미 등 3명을 테이프로 묶어 침실에 가둔 뒤 물건을 뒤진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소는 안방에서 잠들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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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환 막으려 아들 정신병원 보낸 부모…"전기충격까지 당했다"

성전환 막으려 아들 정신병원 보낸 부모…"전기충격까지 당했다"

성전환 수술을 준비하던 중국 남성이 정신병원에서 전기충격 요법을 강요당했다며 병원을 상대로 8만위안(15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 남성은 성전환 수술을 반대하는 부모에 의해 강제로 해당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북부 허베이성 출신 라이브 스트리머 링거(27)가 최근 겪은 일에 대해 보도했다. 링거는 매체에 “자신의 생물학적 성은 남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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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빼달라" 했더니 도끼 들고 달려든 남성

"차 빼달라" 했더니 도끼 들고 달려든 남성

일방통행로를 막은 차주에게 차량을 옮겨달라고 부탁했다가 도끼로 위협당했다는 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21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지난 14일 서울 중구 한 도로에서 일방통행로를 지나던 중 길을 가로막은 SUV 차량을 목격했다는 화물차 차주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일방통행로에서 우회전하던 중 길을 가로막은 차량을 마주해 차주에게 "죄송한데 조금만 빼달라"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차주는 A씨를 향해 욕설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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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볕에 주차했는데 쾌적한 내부"…현대차·기아가 공개한 '신기술'

"땡볕에 주차했는데 쾌적한 내부"…현대차·기아가 공개한 '신기술'

현대차·기아가 겨울철 차(車)유리에 붙은 성에를 5분 만에 없애는 신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차량 전면 접합유리 사이에 20개 금속 성분을 코팅 삽입해 열을 내는 방식인데, 전압을 높이면서도 전력 소모를 줄인 점이 특징이다. 현대차·기아는 또 내부 열을 외부로 방출하는 나노 쿨링 필름과 에너지를 10% 이상 줄이는 복사열 난방시스템도 함께 선보였다. 현대차·기아는 22일 서울 장충동 크레스트72에서 미디어 초청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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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연구하는 KAIST도 놀랐나'‥첫 배터리 화재 훈련

'배터리 연구하는 KAIST도 놀랐나'‥첫 배터리 화재 훈련

전기차 화재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자 배터리를 연구하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도 배터리 화재 사고 대응 훈련을 실시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KAIST가 배터리 관련 화재 훈련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2일 KAIST 관계자에 따르면 을지훈련 기간인 지난 20일 오후 대전 KAIST 본원 KI빌딩과 인근 공터에서 배터리 화재 사고를 가정한 훈련이 실시됐다. 훈련은 빌딩 지하에서 배터리에 불이 난 것으로 가정하고 이뤄졌다. 교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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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삼성도 반했다…1000억 투자 받은 이 스타트업[알짜배기 지식재산]

방시혁·삼성도 반했다…1000억 투자 받은 이 스타트업

하이브의 방시혁 의장, 삼성전자의 벤처캐피탈 삼성넥스트, 실리콘밸리 유명 투자사 앤드리슨 호로위츠,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까지. 창작자의 지식재산(IP)을 보호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 '스토리'의 초기 개발사 'PIP Labs'에 투자한 이들이다. PIP Labs는 최근 8000만 달러(한화로 약 1092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해, 누적투자 유치금액은 1억4000만 달러(약 1910억원)에 이른다. PIP Labs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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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빙하 녹자 100년만에 드러난 시신…1차 대전 참전군인

폭염에 빙하 녹자 100년만에 드러난 시신…1차 대전 참전군인

이탈리아 알프스산맥의 빙하가 폭염 때문에 녹아내리면서, 얼음 속에 묻혀 있던 100년 전 시신이 발견됐다.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참전군인들이다.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현지 매체 '코리에레델라세라' 등은 지난 19일 이탈리아 북부 돌로미티산맥 최고봉인 마르몰라다의 해발 2700m 지점에서 유해 2구가 발굴됐다고 보도했다. 돌로미티산맥은 알프스산맥의 일부로, 북부 이탈리아에 있다. 시신을 발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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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체조스타 "파리 클럽서 3500만원 샴페인 바가지 당했어요"

미 체조스타 "파리 클럽서 3500만원 샴페인 바가지 당했어요"

파리 올림픽에서 총 4개의 메달을 따낸 미국 기계체조의 전설 시몬 바일스(27)가 올림픽 폐막식 후 방문한 프랑스 파리 클럽에서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의 샴페인값을 청구받았다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폭스뉴스는 "바일스가 자신의 틱톡 계정에 올린 영상에서 파리의 한 클럽에서 겪은 황당한 사연을 떠올렸다"고 보도했다. 영상에서 바일스는 “올림픽 폐막식이 끝난 뒤 클럽에 파티를 즐기러 갔는데, 계산서에 2만 60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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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가지마"…조민 결혼식장서 무슨 일이

"언니, 가지마"…조민 결혼식장서 무슨 일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 씨가 결혼식 당일 현장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조 씨는 자신의 유튜브에 '조민 유튜브 제가 접수하러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이는 지난 11일 진행된 자신의 결혼식 촬영본으로, 비공개로 진행됐던 결혼식 모습이 최초 공개된 것이다.영상에서 조 씨의 지인은 "(손등에) 도장을 찍어준다. 신분을 확인하는 결혼식은 처음"이라며 "사람이 너무 많다. 신부 대기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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