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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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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주스 준다는게 그만…식당직원 실수에 2살 아이 병원행

사과주스 준다는게 그만…식당직원 실수에 2살 아이 병원행

미국의 한 식당에서 두 살배기 아이에게 실수로 주스 대신 와인을 제공해 아이가 응급실로 이송되는 일이 벌어졌다. 21일 뉴욕포스트와 KSBW 8 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7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주 살리나스시에 거주 중인 발렌시아 부부는 2살 딸과 함께 한 일식당을 방문했다. 그런데 식사 도중 갑자기 딸이 이상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고개를 가누지 못하더니 몸을 비틀거리기 시작한 것. 아이의 엄마인 노에미 발렌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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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모델지망생 알고보니 '말기암 엄마' 시 썼던 문학영재

188㎝ 모델지망생 알고보니 '말기암 엄마' 시 썼던 문학영재

지난 2016년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했던 '문학 영재' 정여민 씨의 근황이 전해졌다. 23일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우와한 비디오’에 올라온 ‘성인이 된 문학영재 정여민, 8년 만에 만났습니다’라는 영상 내용이 확산했다. 당시 정 씨는 초등학교 6학년으로, 8000:1의 경쟁률을 뚫고 전국글짓기대회에서 ‘마음속의 온도는 몇 도일까요?’라는 제목의 시로 대상을 받아 ‘문학 영재’로 이름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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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돈다발 2시간 셌더니 "안살래요"…명품매장에 복수한 중국 여성

1억 돈다발 2시간 셌더니 "안살래요"…명품매장에 복수한 중국 여성

중국 명품 매장에 1억원을 현금으로 들고 간 고객이 직원들이 돈을 다 세고 나자 돌연 구매를 취소하는 일이 전해졌다. 22일(현지시간) 소후 뉴스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 샤오홍슈에서 '샤오마유렌'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여성이 올린 게시글을 온라인상에서 화제라고 보도했다.해당 보도를 보면, 샤오마유렌은 최근 명품 브랜드 매장을 방문했다가 직원에게 무시당했다. 그는 옷을 둘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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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불붙자 입으로 불고 물로 붓고…화재 막은 8살 아이 침착한 대응

침대 불붙자 입으로 불고 물로 붓고…화재 막은 8살 아이 침착한 대응

중국에서 여덟 살 아이가 침대에 옮겨 붙은 불을 침착하게 끄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중국 온라인상을 중심으로 중국 동부 한 가정집에서 화재를 진압한 여덟 살 아이의 영상이 확산하고 있다. 영상에는 부모가 집을 비운 사이 홀로 TV를 보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누워있던 아이는 뜨거움을 느꼈는지 덮고 있던 이불을 휙 걷어내는데 갑자기 '펑'하고 불꽃이 피어오른다. 알고 보니 이불 속에 있던 헤어드라이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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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설주도 못말린 애연가 김정은…딸 주애 손에 성냥갑, 초등생 교실에 재떨이

리설주도 못말린 애연가 김정은…딸 주애 손에 성냥갑, 초등생 교실에 재떨이

초등학교를 찾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옆에 놓인 재떨이가 포착되면서 그의 '담배 사랑'이 주목받고 있다. 북한은 2020년부터 공공장소에서의 흡연 통제를 강화하는 등 금연을 독려해왔지만, 김 위원장은 예외다. 김 위원장이 딸 주애 등 어린이들 옆에서도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여러 차례 공개된 바 있다. 김 위원장은 애연가로 알려져 있다. 그의 부친 김정일 위원장의 요리사였던 일본인 후지모토 겐지가 '북한의 후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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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정 검찰총장 후보자 자녀, ‘서민금융 햇살론’ 대출 받아

심우정 검찰총장 후보자 자녀, ‘서민금융 햇살론’ 대출 받아

심우정 검찰총장 후보자 자녀가 정부 재원으로 운영하는 서민금융상품인 ‘햇살론’ 대출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심 후보자는 자신과 가족들의 재산 108억8800만원을 신고한 가운데, 햇살론 대출을 받은 자녀는 현재 8300만원 상당의 해외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실에 따르면 현재 연구원으로 재직 중인 심 후보자 1996년생 자녀는 대학원생 시절인 2022년 11월 신한은행 법조타운 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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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 안 썩는 외국 햄버거, 같은 밀가루 쓴 한국은?[시론]

수십년 안 썩는 외국 햄버거, 같은 밀가루 쓴 한국은?

마케팅 업계 거장 페르난도 마차도(Machado)가 23일 끝나는 2024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 2024)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에 왔다. 그는 세계 최초로 유명 광고 전문지 애드위크(Adweek)의 ‘그랜드 브랜드 지니어스(Grand Brand Genius)’ 타이틀을 2번 거머쥔 인물이다. 지난 4월 미국 마케팅 협회는 그의 이름을 ‘마케팅 명예의 전당’에 올렸다. 그가 벌인 마케팅 캠페인 가운데 가장 유명한 것은 ‘곰팡이 햄버거(The 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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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풍경 처음 본다"…사전매출만 31억, 임영웅이 또 '효자' 노릇하는 곳[포커스]

"이런 풍경 처음 본다"…사전매출만 31억, 임영웅이 또 '효자' 노릇하는 곳

코로나19는 많은 걸 바꿨다. 공간 플랫폼의 다양화를 위해 콘텐츠 수급을 고민해온 극장들은 팬데믹 이후 시장이 축소되자 다양한 시도로 생존 전략을 모색했다. 팬데믹 기간 가수들은 오프라인 공연을 못 했고, 팬들의 응원봉에는 먼지가 내려앉았다. 소통이 막히자 가수들은 극장과 손잡고 '공연 실황영화'를 만들어 팬들을 불러들였다. 공연 실황영화는 가수들의 콘서트 무대를 담은 영상 콘텐츠를 말한다. 공연에 인터뷰 등 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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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더위에 갇힌 한반도…‘대프리카’보다 더운 도시는[뉴스설참]

찜통더위에 갇힌 한반도…‘대프리카’보다 더운 도시는

편집자주'설참'. 자세한 내용은 설명을 참고해달라는 의미를 가진 신조어다. 에서는 뉴스 속 팩트 체크가 필요한 부분,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콕 짚어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불볕더위의 대명사였던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가 옛말이 됐다. 여름철 가장 더운 지역으로 손꼽혔던 대구는 열대지방인 아프리카에 빗대어 '대프리카'로 불렸지만, 체감온도로 따지면 대구보다 광주가 더 더운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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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5명에 "점심하라" 카드준 사장…'한우 37만원' 찍히자 '화들짝'

직원 5명에 "점심하라" 카드준 사장…'한우 37만원' 찍히자 '화들짝'

점심을 먹으라고 준 자신의 카드로 직원들이 한우 37만원어치 먹었다는 사장님의 사연이 뒤늦게 화제다. 지난 8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직원들 점심 먹으라고 카드 줬는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한 회사의 사장이라고 밝힌 글쓴이 A씨는 "그날 직원들에게 점심을 사기로 했는데 갑자기 손님이 온다고 해서 카드만 따로 줬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영수증을 받고서 당황했다"며 "먹는 거 가지고 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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