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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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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세계 최대 규모 18m 정크아트 조형물 ‘간절곶 상상공간’ 개장

울주군, 세계 최대 규모 18m 정크아트 조형물 ‘간절곶 상상공간’ 개장

울산시 울주군이 간절곶에 조성된 정크아트 기획전시 ‘간절곶 상상공간’ 정식 개장을 기념해 16일 개장식을 개최했다.사단법인 서생면주민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간절곶 상상공간의 본격 운영과 함께 정크아트 기획전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개장식 행사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풍물놀이, 가수 공연, 풍선아트·간절곶 상상공간을 배경으로 한 폴라로이드 사진 무료 촬영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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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억원 넘게 팔았다…코스트코에서 불티나게 팔리는 270만원짜리 '골드바'

1300억원 넘게 팔았다…코스트코에서 불티나게 팔리는 270만원짜리 '골드바'

미국 창고형 유통매장 코스트코에서 골드바가 불티나게 팔린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미국 경제매체 CNBC는 15일(현지시간) 코스트코가 지난달 끝난 회계연도 1분기에 1억달러 이상의 골드바를 팔아치웠다고 보도했다. 코스트코 최고재무책임자(CFO)인 리처드 갈란티는 전날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지난달 끝난 회계연도 1분기에 귀금속 1억달러(1300억원) 이상 넘게 판매했는데, 이 중 대부분 골드바였다고 밝혔다. 코스트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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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쌀 나중에는 월30만원씩 줬다"…평양에도 '일타 강사' 있다

"처음에는 쌀 나중에는 월30만원씩 줬다"…평양에도 '일타 강사' 있다

공산주의 국가인 북한에도 명문대 진학을 위한 사교육이 존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부를 잘 가르치기로 소문이 나 학생이 몰리는 이른바 '일타강사'도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16일 숭실평화통일연구원 소속 함승수 연구위원이 동계 국내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북한 사교육 시장과 교육 불평등 현상'에 따르면 시장을 경험한 장마당 세대를 중심으로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같은 명문대에 들어가야 성공한다는 인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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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이 주는 게 최고"…사무실 박차고 '연봉 1억 킹산직' 노린다[청춘보고서]

"돈 많이 주는 게 최고"…사무실 박차고 '연봉 1억 킹산직' 노린다

올해 상반기 취업시장에서 '킹산직(킹+생산직)' 열풍으로 화제를 모았던 현대차 기술직(생산직군) 채용이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평균 연봉이 1억원에 육박하는 현대차 생산직은 업계 최고 임금과 각종 복지 혜택으로 2030세대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이에 이번 채용에도 지원자가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당초 대졸 구직자들 사이에서 생산직은 기피 대상이었다. 그러나 젊은 층의 직업 가치관이 변화하고, 챗 GPT를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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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1등 당첨됐는데…4000원 모자라서 3000억 날렸다

복권 1등 당첨됐는데…4000원 모자라서 3000억 날렸다

영국에서 복권 1등에 당첨돼 무려 3008억원을 받을 뻔했지만 이를 날려버린 불운한 커플의 사연이 전해졌다. 15일(현지시간) 더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영국 하트퍼드셔 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하는 리암 맥크로한(23), 브라이튼 대학교 경영학과 재학 중인 레이첼 케네디(21) 커플은 자신들이 겪은 일을 소셜네트워크(SNS)에 올렸다. 이들은 그동안 5주 연속 같은 번호로 복권을 구매했고, 결국 다섯 번째에 1등 번호 숫자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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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정 출마 이수정, 최강욱 '암컷' 발언에 뿔났다

수원정 출마 이수정, 최강욱 '암컷' 발언에 뿔났다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25년 동안 남자 범죄자들 투성이인 교도소, 남자 교정 공무원들이 우글우글한 데를 설치고 다닌다는 얘기, 다시 말해 '설치는 암컷'이라는 얘기를 들었다"며 해당 발언으로 논란이 된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직격했다. 국민의힘 영입 1호 인재로, 경기 수원정 지역구 출마를 공식화한 이 교수는 아동·청소년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목표로 내세웠다. 그는 "나 같은 여자가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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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그날엔]12년 前 장제원 '총선 불출마'…文 맞대결 불발

12년 前 장제원 '총선 불출마'…文 맞대결 불발

편집자주‘정치 그날엔’은 주목해야 할 장면이나 사건, 인물과 관련한 ‘기억의 재소환’을 통해 한국 정치를 되돌아보는 연재 기획 코너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될 때만 해도 친윤(친윤석열계)의 핵심이라는 정치인 장제원의 ‘총선 잔혹사’가 반복될 것으로 예측한 이는 많지 않았을 것이다. 부산 사상구의 강자로 불리는 정치인 장제원은 국회의원을 넘어 부산시장에 도전할 정치적 기반을 쌓고 있었다. 총선의 바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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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년간 본 적 없는 눈더미가 쌓였다"…'적설량' 신기록 세운 모스크바

"150년간 본 적 없는 눈더미가 쌓였다"…'적설량' 신기록 세운 모스크바

폭풍이 몰고 온 강한 눈보라로 인해 러시아 모스크바에 전례 없는 폭설이 내렸다. 기존 모스크바 최고 적설량을 훌쩍 뛰어넘으면서 일부 지역에는 하루 동안 약 50㎝의 눈이 쌓였다. 15일(현지시간) 타스, 인테르팍스 통신 등 보도에 따르면 전날 동유럽 상공에서 형성된 폭풍 '반야'가 러시아 모스크바에 도달해 이와 같은 폭설이 내렸다. 기상센터 '포보스'의 선임 기상학자 예브게니 티시코베츠는 "15일 모스크바에 쌓인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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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2023년 의사 일정 종료 … 김진부 의장 “도민 행복 우선한 한 해”

경남도의회 2023년 의사 일정 종료 … 김진부 의장 “도민 행복 우선한 한 해”

경상남도의회가 제409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3년 의사 일정을 마쳤다. 도의회는 지난 1월 임시회를 시작으로 2번의 정례회, 7번의 임시회 등을 116일간 열었다. 지난 14일 올해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도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안, 경남도청과 경남교육청 예산안 수정안, 경남도 조직개편안 등을 포함해 30개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도의회는 경남도 지방공사 사장, 경남도 출자·출연기관장 중 정원 100명 이상 또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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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원에게 1000만원씩 쐈다…'10주년 기념' 특별 성과급 지급한 시프트업

전 직원에게 1000만원씩 쐈다…'10주년 기념' 특별 성과급 지급한 시프트업

게임 개발사 시프트업이 15일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자사 임직원 약 300여명에 1000만원이 든 신용카드를 지급하고, 10년 장기 근속자에게는 골드바를 전달했다. 시프트업 관계자는 "회사와 함께 성장해 온 전직원에게 보상과 격려차원에서 특별 성과금으로 전달했다"라고 설명했다. 시프트업 관계자는 "회사 성장 과실을 직원들과 함께 나누려는 철학이 반영된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시프트업은 올해 초에도 '승리의 여신: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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