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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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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장 클래스" 해외서 화제 된 관객…'조인성' 아는 사람은 눈치 챘다

"한국 야구장 클래스" 해외서 화제 된 관객…'조인성' 아는 사람은 눈치 챘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됐던 우리나라 야구장 중계 화면 속 여성 영상이 인공지능(AI) 생성 콘텐츠일 가능성이 떠올랐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야구 경기 중계 화면에 잡힌 한 여성의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이 공유되며 화제가 됐다. 영상에는 야구장 관중석에서 흰색 상의와 청바지를 입은 여성이 다리를 꼰 채 경기를 보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경기 내용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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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안 꺾이나…부동산 전문가 70% "내년 또는 2028년에나 안정"

서울 집값 안 꺾이나…부동산 전문가 70% "내년 또는 2028년에나 안정"

부동산 전문가와 공인중개사의 약 70%가 서울과 수도권 집값의 안정 시점을 내년 또는 2028년으로 예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올해 부동산 시장 최대 변수로는 정책이 꼽혔으며,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양극화는 다소 완화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올해 집값 전망, '상승' 의견 소폭 우세KB금융그룹은 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 KB 부동산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부동산 전문가, 공인중개사, 프라이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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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번엔 그냥 안 넘긴다"…경찰청, 전국 수사부서 현장감사

"이번엔 그냥 안 넘긴다"…경찰청, 전국 수사부서 현장감사

경찰이 전국 수사부서를 대상으로 현장 감사에 착수했다. 비위 경보를 발령했던 본청뿐만 아니라 국가수사본부까지 나서 수사 절차 전반을 들여다볼 방침이다.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수사권 안착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지만, 청탁·부실 수사 등 비위가 잇따른 데 따른 조치다. 5일 아시아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경찰청과 국수본은 전국 시도경찰청 및 경찰관서 수사부서를 대상으로 수사 분야 특정감사에 돌입했다. 본청 감사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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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전세계 난리난 '불닭' 상표 초비상?…삼양 'Buldak' 청신호 켜졌다

전세계 난리난 '불닭' 상표 초비상?…삼양 'Buldak' 청신호 켜졌다

삼양식품의 대표 매운맛 브랜드 '불닭(Buldak)' 영문 상표권이 지식재산처 문턱을 넘어섰다. 불닭볶음면 열풍에 따라 해외에서 각종 모방 제품이 쏟아져 나오자 삼양식품은 국내 상표권 확보에 집중해왔다. 출원 신청 2개월여만이자, 이재명 대통령 주재 회의에서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K 브랜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부의 지원을 요청한 지 다섯 달 만이다. 5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지식재산처는 전날인 4일 삼양식품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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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근하면 늘 받았는데"…'이제 안 돼요' 실손서 빠지는 단골 치료들

"뻐근하면 늘 받았는데"…'이제 안 돼요' 실손서 빠지는 단골 치료들

정부가 실손의료보험을 중증 질환과 필수 의료 중심으로 전면 개편한다. 급여 통원 진료는 건강보험 본인부담률과 연동하고, 비급여는 중증과 비중증으로 구분해 보장 체계를 재편한다. 필수 의료 보장은 강화하고 비필수 의료는 보장 범위를 조정해 보험료 부담을 낮추는 한편 의료체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정부는 또 초기 실손보험 가입자를 위한 '선택형 할인 특약 제도'와 '계약전환 할인 제도'를 오는 11월부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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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보너스 받고 신났다가 '날벼락'…"이 돈은 제 돈 아닌가요" 재산 분할 향방은

억대 보너스 받고 신났다가 '날벼락'…"이 돈은 제 돈 아닌가요" 재산 분할 향방은

최근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의 고액 성과급이 화제가 되면서 이혼 과정에서 '성과급 분할' 문제가 향후 법적 분쟁에서 중요한 쟁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지난 3일 이혼 전문 양나래 변호사의 유튜브 채널에는 대기업에 재직 중인 남편과 협의이혼을 마무리하기 직전, 억대 성과급 소식을 접하고 소송으로 방향을 바꿀지 고민하는 아내의 사연이 공개됐다. 자녀 1명을 둔 결혼 7년 차 여성 A씨는 "신혼 1년을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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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맞았는데" 경주 종합병원, 기한 2년 지난 수액 투여

"2시간 맞았는데" 경주 종합병원, 기한 2년 지난 수액 투여

경주의 한 종합병원이 환자에게 사용기한 2년 지난 수액을 투여해 사과했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북 경주의 한 종합병원은 지난달 초 입원한 한자 A씨에게 수액 500㎖를 투여했다. A씨는 수액을 투여하기 시작한 지 2시간이 지난 시점에 수액의 사용기한이 2024년 1월 12일까지인 점을 확인하고 간호사에게 알렸다. A씨는 이미 약 60㎖의 수액을 맞은 상태였다. 병원 측은 수액 투여를 중단하고 혈액 검사 등을 통해 A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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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덕에 만났잖아"…결혼하고도 입 닫은 회원, 결국

"우리 덕에 만났잖아"…결혼하고도 입 닫은 회원, 결국

결혼정보업체를 통해 결혼했으나 이 사실을 업체에 알리지 않은 회원이 성혼사례금에 위약금까지 물게 됐다. 5일 연합뉴스는 서울중앙지법 민사83단독 방창현 부장판사가 결혼정보업체 A사가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약정금 청구 소송에서 "4752만원과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한 사실을 보도했다. 재판부는 B씨가 A사에 가입할 당시 계약서상에 명시된 성혼사례금 1188만원과 그 3배에 해당하는 위약금 3564만원을 전부 인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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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축의금 왜 공개해요"…회사 단톡방 명단 공유에 직장인들 '당혹'

"내 축의금 왜 공개해요"…회사 단톡방 명단 공유에 직장인들 '당혹'

회사 단톡방에 전 직원이 낸 축의금 액수가 공개돼 불편하다는 사연이 알려지며 직장 동료의 축의금 처리 방법에 대한 논쟁이 벌어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인싸이더'에 따르면 '회사 단톡방에 축의금 액수 다 공개됐는데 원래 이런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회사에서 좀 당황스러운 일을 겪어서 글을 써본다"며 "최근에 팀원 한 분 결혼식이 있었는데 단체로 축의금을 모아서 전달하는 방식이었다"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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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화재' HMM 선박, 예인 대기 중…선원 잔류 예정

'호르무즈 화재' HMM 선박, 예인 대기 중…선원 잔류 예정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한 HMM 운용 화물선이 예비 발전기를 가동한 채 예인을 기다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5일 HMM에 따르면 'HMM 나무호'는 전날 화재가 발생했던 아랍에미리트(UAE) 인근 해역에서 대기하고 있다. HMM 나무호는 화재가 발생하면서 전력이 자동으로 차단돼 자력으로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이다. 향후 예인선이 수배되면 인근 두바이항으로 이동할 예정으로, 이후 한국 국적 선원 6명은 귀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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