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11.06
다음
1
"엄마와 왔는데 눈 떠보니 혼자" 마사지숍 12세 태국 소녀에 日 발칵

"엄마와 왔는데 눈 떠보니 혼자" 마사지숍 12세 태국 소녀에 日 발칵

일본 도쿄도 분쿄구의 한 마사지숍에서 일하던 12세 태국 소녀가 경찰에 의해 보호됐다. 이 소녀는 어머니와 함께 일본에 입국했으나, 이후 홀로 남겨진 채 강제노동에 내몰렸던 것으로 드러나 일본 사회가 충격에 휩싸였다. 6일 일본 아사히신문과 요미우리신문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도쿄경시청은 이번 사건을 잠재적 인신매매(human trafficking) 사례로 보고, 업소 경영자를 노동기준법 위반 혐의로 체포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2
손 안의 '이것' 때문에 불륜 급증…인니 종교부 장관 경고

손 안의 '이것' 때문에 불륜 급증…인니 종교부 장관 경고

최근 수년간 인도네시아의 연간 이혼 건수가 40만건 안팎을 유지하며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인도네시아 종교부 장관이 "스마트폰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외도와 부정행위를 부추기고 있다"고 경고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나사루딘 우마르 장관은 지난달 30일 "휴대전화가 외도나 부정행위를 쉽게 만든다"며 "조심하지 않으면 우리는 SNS의 노예가 될 것"

3
"'그것이 알고 싶다'서 뇌 실험 하고 싶다 연락…역겹다" 국힘 전 대변인 분통

"'그것이 알고 싶다'서 뇌 실험 하고 싶다 연락…역겹다" 국힘 전 대변인 분통

백지원 전 국민의힘 대변인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측으로부터 '뇌를 실험하고 싶다'는 취지의 연락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분노를 표했다. 5일 백 전 대변인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지자분들께 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최근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측으로부터 뇌를 실험하고 싶다는 취지의 연락을 받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범죄를 다루는 방송에서 저를 분석의 대상으로 삼으려 드는 '예의를

4
초등생 성매수 시도 남성, 고발 유튜버 피해 파출소 갔다가 결국

초등생 성매수 시도 남성, 고발 유튜버 피해 파출소 갔다가 결국

채팅앱으로 초등학생을 불러내 성 매수하려던 20대 남성이 고발 유튜버에게 쫓겨 지구대로 피신했다가 경찰에 검거됐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강제추행 등 혐의로 2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새벽 인천시 미추홀구에서 초등생 B양을 만나 차 안에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오픈채팅방에서 알게 된 B양을 조건만남 목적으로 찾아가 차량에 태워 이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미성년자

5
[단독]"이제 제네시스 옆에만 주차해야겠네"…레이더로 '문콕' 원천 차단한다

"이제 제네시스 옆에만 주차해야겠네"…레이더로 '문콕' 원천 차단한다

현대자동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내년부터 레이더를 활용해 '문콕(문 열림 시 부딪힘)'을 방지하는 기술을 처음으로 탑재한다. 차와 물체 사이 거리를 측정해 일정 수준에 가까워지는 순간 차 문이 더 열리지 않게 해서 스크래치가 생기거나 사람이 다치는 일을 막는 식이다. 6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제네시스 모델에 '차 문 충돌 회피 센서(Door Collision Avoidance Sensor)'를 장착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센

6
"김건희, 50대 이모씨와 '은밀한 관계'라는 정보 있어"

"김건희, 50대 이모씨와 '은밀한 관계'라는 정보 있어"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와 50대 남성 이모씨 관련 "상당히 은밀한 관계로 보이는 글들이 대량으로 발견됐다는 정보가 있다"고 밝혔다. 이씨는 김 여사에게 이른바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소개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인 장 의원은 6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50대 이씨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과정에서 상당히 역할을 했던 사람"이라며 "김

7
"모든 여성에 대한 공격" 백주대낮 길거리서 성추행 당한 멕시코 대통령

"모든 여성에 대한 공격" 백주대낮 길거리서 성추행 당한 멕시코 대통령

멕시코 200년 헌정사 첫 여성 국가수반인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길거리에서 남성 취객에 의해 성추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6일 연합뉴스는 AP통신 등을 인용해 셰인바움 대통령은 전날 멕시코시티 정부 청사 인근 거리에서 술 취한 남성으로부터 성추행당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셰인바움 대통령이 정례 기자회견에서 "5일 대통령궁에서 교육부 청사로 걸어가던 중 누군가 제게 가까이 다가오는 것을 느꼈는데, 완전히

8
'간호사 여신' 대만 유명 인플루언서, 말레이 호텔서 숨진 채 발견

'간호사 여신' 대만 유명 인플루언서, 말레이 호텔서 숨진 채 발견

대만에서 '간호사 여신'으로 불리며 유명세를 얻었던 한 여성 인플루언서가 말레이시아 호텔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단순 사고사가 아닌 타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에 착수했다. 5일(현지시간) 더 스트레이츠 타임스 등에 따르면 이 여성 인플루언서는 지난달 22일 오후 1시40분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잘란 콘레이 거리에 있는 한 호텔 욕조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54만7000여 명을 보

9
대통령실 국감서 '배치기' 충돌…송언석·이기헌 "내가 피해자"

대통령실 국감서 '배치기' 충돌…송언석·이기헌 "내가 피해자"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국회의 대통령실 국정감사에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른바 '배치기'를 하며 몸싸움을 벌였다. 국감은 시작 약 1시간 만에 파행했다가 재개됐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국가안보실·대통령경호처 등에 대한 국정감사가 여야 설전으로 정회된 직후 송 원내대표와 이 의원이 충돌했다. 국감이 정회하자 회의실을 나가려던 이

10
"쥐잡듯이 따졌다니…영상 보여드릴까요?" 광장시장 상인 반박에 유튜버 재반박

"쥐잡듯이 따졌다니…영상 보여드릴까요?" 광장시장 상인 반박에 유튜버 재반박

"8000원만 받고 보냈다" → "1만원 결제했고 끝까지 확인하셨다" 한 유튜버가 서울 광장시장에서 8000원이라고 적혀진 순대를 주문했으나 내장 등이 섞였다는 이유로 상인으로부터 1만원 결제 요구를 받았다는 영상이 논란인 가운데, '억울하다'는 취지의 상인 입장도 전해졌다. 다만 유튜버는 자신의 영상 댓글을 통해 사실관계를 전하면서 재반박했다. 4일 구독자 148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이상한 과자가게'는 '이러면 광장시장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