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11.06
다음
1
문화재 조례개정 유효 판결에 서울시 "적법 인정…세운4구역 차질없이 추진"

문화재 조례개정 유효 판결에 서울시 "적법 인정…세운4구역 차질없이 추진"

'서울시 문화재 보호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의결이 유효하다는 판결 관련, 서울시는 "조례 개정이 법령에 따른 절차를 충실히 이행한 적법한 조치임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20여년간 정체돼 온 세운4구역 재정비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힘을 얻게 됐다"고 밝혔다. 시는 6일 이처럼 밝히며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존중하고 보존함과 동시에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서울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

2
서울 주택 사들이던 외지인…갭투자 막히자 거래 '뚝'[부동산AtoZ]

서울 주택 사들이던 외지인…갭투자 막히자 거래 '뚝'

10·15 대책 시행 이후 서울에 집을 사는 외지인 수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으로 지정돼 '똘똘한 한 채'를 서울에 두려고 했던 비(非)서울 거주민의 갭투자(전세 끼고 매매)가 벽에 부딪힌 결과로 분석된다. 6일 법원 등기정보광장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에 집합건물(오피스텔·아파트·연립주택·다세대주택 등) 사들인 외지인 수는 지난달 381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4862명과

3
이사 없이 2년만에 신축급 아파트로…현대건설 '비밀병기' 공개[부동산AtoZ]

이사 없이 2년만에 신축급 아파트로…현대건설 '비밀병기' 공개

현대건설이 거주민이 이주하지 않고도 노후 아파트를 신축급으로 탈바꿈시키는 대수선 신사업 '더 뉴 하우스(The New House)'를 공개했다. 기존 재건축이나 리모델링과 차별화된 세계 최초 '비이주형 리뉴얼' 모델이다. 기존 용적률이 높아 재건축 사업성이 떨어지는 노후 단지를 겨냥했다. "살면서 신축처럼 바꾸는 시대 연다" 현대건설은 6일 서울 강남구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개최한 미디어 쇼케이스 행사에서 '더 뉴 하우스'를

4
과천·분당 등 경기 토허구역 거래량 3185→17건 '뚝'…강남·비규제는 되레 늘어[부동산AtoZ]

과천·분당 등 경기 토허구역 거래량 3185→17건 '뚝'…강남·비규제는 되레 늘어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에 따라 신규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으로 지정된 서울과 경기 지역 33곳의 거래가 사실상 실종된 것으로 나타났다. 계약까지 시간이 한 달 가까이 걸리기 때문에 통계로 확인되는 거래가 사라진 것이다. 게다가 일부 수요가 강남 3구 등 기존 규제지역과 비규제지역 등 두 갈래로 이동한 것도 거래량 감소를 부추긴 것으로 풀이된다. 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경기도의 신규 토지거

5
[시시비비] 보유세를 높인다고 강남 집값이 잡힐까

보유세를 높인다고 강남 집값이 잡힐까

서울 송파·마포, 경기에 집을 한 채씩 갖고 있다고 치자. 내년 보유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가 1%로 높아진다(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보유세 1%를 적용해, 집값이 50억원인데 1년에 5000만원씩 낸다면 버티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힘)고 해서 집을 팔기로 했다. 어떤 집부터 처분해야 할까. 그리고 이 돈은 어떻게 해야 할까. 많은 사람은 하급지부터 팔아치우기 시작할 것이다. 확보한 현금은 최상급지 아파트

6
10·15 대책에 분양 전망 '냉각'…"세제 개편 가능성도 심리 위축"[부동산AtoZ]

10·15 대책에 분양 전망 '냉각'…"세제 개편 가능성도 심리 위축"

이번 달 전국 아파트 분양 시장 상황이 나빠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0·15 대책 영향이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 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이달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9.4포인트 하락한 72.1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수도권은 26.9포인트 내린 73.3으로 파악됐다. 서울 26.3포인트 내린 84.8, 경기 27.4포인트 내린 69.7, 인천 27.1포인트 하락한 65.2로 집

7
호반건설-솔루엠 MOU…AI 데이터센터·스마트시티 박차

호반건설-솔루엠 MOU…AI 데이터센터·스마트시티 박차

호반건설이 인공지능(AI) 및 정보통신기술(ICT)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 인프라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호반건설은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 사옥에서 전자·ICT 전문기업 솔루엠과 차세대 스마트건설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문갑 호반건설 경영부문대표, 유동균 솔루엠 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호반건설의 건설·개발 사업 역량과 솔루

8
국토부 "경의중앙선 용산역 무정차 통과…화물열차 탈선"

국토부 "경의중앙선 용산역 무정차 통과…화물열차 탈선"

서울 용산역 구내에서 화물열차 한 칸이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6일 오후 3시 8분께 서울 은평구 수색역을 출발해 오후 3시 36분께 용산역 구내 측선으로 진입하던 화물열차의 화차 1칸이 선로를 이탈했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토부는 선로와 주변 시설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이 사고로 경의중앙선 하행(청량리 방면) 전동열차는 용산역을 무정차로 통과하고 있

9
SH, 코레일과 토지보유세 4000억 소송…지연배상금도 우려

SH, 코레일과 토지보유세 4000억 소송…지연배상금도 우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용산정비창 개발 사업 토지보유세를 놓고 코레일과의 소송에서 패소한 것을 두고, 법적 검토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항소를 했지만 패소 가능성이 높고 지연배상금까지 부과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6일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가 SH를 상대로 진행한 행정감사에서 코레일과의 협약서 내용에 대한 사전 법률 검토 여부에 대해 황상하 SH 사장은 "협약서 체결 당시 사장직무대행이었고,

10
염창역 인근에 28층 주상복합…SH도 역세권 활성화 사업 참여[부동산AtoZ]

염창역 인근에 28층 주상복합…SH도 역세권 활성화 사업 참여

9호선 염창역 인근 목동 523-45 일대에 24층 높이의 주거·창업·교육시설을 갖춘 복합시설이 들어선다. SH가 공공시행자로 참여하는 첫 역세권 활성화 사업지다. 서울시는 제1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양천구 목동 523-45번지 일대 역세권활성화사업 정비계획(안)'이 수정가결됐다고 6일 밝혔다. 사업지는 염창역과 인접하고 목2동 시장을 중심으로 상권과 유동 인구가 많지만, 이면부에는 저층 노후주택이 밀집해있다. 이번 정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