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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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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좀 별로에요" 호감도 6년 만에 최저 찍은 日…韓의 일본 사랑과 상반

"한국 좀 별로에요" 호감도 6년 만에 최저 찍은 日…韓의 일본 사랑과 상반

한해 일본을 찾는 한국인 관광객이 900만명에 육박하는 등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지만 일본인의 한국 호감도는 6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30일 한국 동아시아연구원(EAI)과 일본 아시아·태평양 이니셔티브(API), 미국 한국경제연구소(KEI) 조사에 따르면 일본 국민은 한국에 대한 인상을 묻는 질문에 "좋은 인상"이라는 응답은 24.8%로 2019년(20.0%) 이후 6년 만에 최저치로 나타났다. 한국에 대해 "좋지 않은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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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꺼 왜 이래" 했다가 "우와 미쳤다!" 혀 내두르는 반전…3km 거리서 찍은 영상

"삼성꺼 왜 이래" 했다가 "우와 미쳤다!" 혀 내두르는 반전…3km 거리서 찍은 영상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무대를 약 3.2km 떨어진 고층 전망대에서 촬영한 영상이 SNS를 통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놀라운 점은 해당 영상이 스마트폰으로 촬영됐다는 사실이다.힌두스탄타임스가 12일(현지 시간) 전한 바에 따르면, 인플루언서 브라이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성이 있다면 롤라팔루자에 가지 않아도 된다'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이 영상에는 지난 7월 시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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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서 달걀 수십개 들고 나가려다…"못 싸간다" 하자 으깨며 난동 부린 中여성

뷔페서 달걀 수십개 들고 나가려다…"못 싸간다" 하자 으깨며 난동 부린 中여성

중국 산시성 시안의 한 호텔에서 투숙 중이던 여성이 뷔페에 비치된 삶은 계란 수십 개를 무단 반출하려다 제지를 받자, 현장에서 껍질을 벗기고 테이블을 어지럽히는 등의 돌발 행동을 벌여 논란이다. 29일 중국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6일 오전 시안 시내 호텔에서 발생했다. 해당 여성은 어린 자녀와 함께 호텔 조식 뷔페를 이용하던 중, 식사가 끝난 뒤 삶은 계란이 담긴 접시를 들고 식당을 빠져나가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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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너무 비싸졌네" 했는데 "안 남아요" 울상…하루 10집씩 문 닫는다 [빵값의 비밀]

"빵 너무 비싸졌네" 했는데 "안 남아요" 울상…하루 10집씩 문 닫는다

편집자주통계청이 발표하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가공식품 물가가 4.1%(전년 동기대비) 오를 동안 빵 물가는 6.4%나 상승했다. 빵 소비자물가지수는 138.48로 기준연도인 2020년(100)과 비교할 때 5년간 38.48% 올랐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간식인 떡볶이, 치킨보다도 더 가파르게 올랐다. 빵은 한때 누구나 즐기던 간식이었지만, 지금은 선뜻 고르기 어려운 가격이 됐다. 어쩌다 한국의 빵값은 계속 가파르게 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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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민, 스마트폰 하루 2시간으로 제한"…지자체 조례에 日 시민들 '발칵'

"모든 시민, 스마트폰 하루 2시간으로 제한"…지자체 조례에 日 시민들 '발칵'

일본의 한 지방자치단체가 모든 시민의 스마트폰 사용을 하루 2시간으로 제한하는 조례안을 추진하면서 거센 논란이 일었다. 개인의 자유 침해라는 반발과 청소년 보호 차원에서 필요하다는 옹호론이 맞서고 있다. 일본 아이치현 도요아케시는 최근 시의회에 이 같은 내용의 조례안을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 조례안에는 초등학생의 스마트폰 사용을 오후 9시까지, 중·고교생 등 18세 미만은 밤 10시까지로 제한하고, 모든 시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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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탐낸 브랜드…'무인양품' 누가 만들었나 [일본人사이드]

중국도 탐낸 브랜드…'무인양품' 누가 만들었나

약속 전 시간이 붕 떴을 때, 계절이 바뀌어 집에 무언가 새로 두고 싶을 때 가끔 무인양품을 둘러보게 되는데요. '이런 것도 있었나' 흠 싶은 아이디어 상품도 가끔 발견하곤 하죠. 포장지도 없고 깔끔한 것이 무인양품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이미지인데요.이번 주 일본에서는 무인양품에 대한 이러저러한 이야기들이 나왔습니다. 중국에서 무인양품이 상표권 전쟁에 휘말렸는데, 끝내 패소 판결을 받게 됐기 때문이죠. 무인양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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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사람의 예의"…트럼프가 빼준 의자 앉지 않은 李대통령

"경상도 사람의 예의"…트럼프가 빼준 의자 앉지 않은 李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한미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명록에 서명할 수 있도록 의자를 빼줬지만 직접 앉지 않은 이유가 알려졌다. 경북 안동 출신인 이 대통령의 고향 정서가 깔린 행동이었다는 것이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지난 29일 MBC 뉴스데스크에 출연해 당시 비화를 공개했다. 한미정상회담 당시 이 대통령이 방명록을 작성하려 하자 트럼프 대통령이 의자를 뒤로 빼서 편하게 앉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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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막혀도 3만6000명 몰렸다"…'10억 로또' 잠실 르엘 청약 광풍[부동산AtoZ]

"대출 막혀도 3만6000명 몰렸다"…'10억 로또' 잠실 르엘 청약 광풍

서울 강남권 청약시장이 다시 뜨겁게 달아올랐다. 6·27 대출 규제로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6억원으로 묶인 이후 처음 공급된 대형 단지 '잠실 르엘' 특별공급에 무려 3만6000여 명이 몰리며 '로또 청약' 위력을 입증했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시세 대비 최소 10억원 이상의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점이 규제 부담을 뛰어넘은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대출 한도가 제한되면서 당첨자들은 10억원 이상을 현금으로 직접 마련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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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트럼프의 '140분'…강훈식 비서실장의 '40분'

李대통령-트럼프의 '140분'…강훈식 비서실장의 '40분'

8월 25일(현지시간) 오전 9시20분 미국 워싱턴DC.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한국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숙청 또는 혁명처럼 보인다. 그런 상황에선 비즈니스를 할 수 없다"는 글을 올렸다. 한·미 정상의 첫 대면을 불과 몇 시간 앞둔 시점이었다. 분위기는 무겁게 가라앉았고, 짧은 시간 여러 해석과 억측이 난무했다. 소식을 접한 참모들은 긴박하게 대응책을 논의했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담담했다고 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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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으로 직장인 밥값 지원이 맞나"…점심 만원짜리를 '8000원'에?

"세금으로 직장인 밥값 지원이 맞나"…점심 만원짜리를 '8000원'에?

정부가 추진하는 직장인 밥값 지원 정책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세금을 들여 직장인들의 식비를 지원해주는 것에 대한 의문과 함께 식당이 음식 가격을 올릴 것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30일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예산안을 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부터 '직장인 든든한 한끼'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해당 사업에는 79억원을 들여 인구 감소 지역 소재 중소기업 근로자 5만4000명에게 월 4만원 상당의 식비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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