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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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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서 달걀 수십개 들고 나가려다…"못 싸간다" 하자 으깨며 난동 부린 中여성

뷔페서 달걀 수십개 들고 나가려다…"못 싸간다" 하자 으깨며 난동 부린 中여성

중국 산시성 시안의 한 호텔에서 투숙 중이던 여성이 뷔페에 비치된 삶은 계란 수십 개를 무단 반출하려다 제지를 받자, 현장에서 껍질을 벗기고 테이블을 어지럽히는 등의 돌발 행동을 벌여 논란이다. 29일 중국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6일 오전 시안 시내 호텔에서 발생했다. 해당 여성은 어린 자녀와 함께 호텔 조식 뷔페를 이용하던 중, 식사가 끝난 뒤 삶은 계란이 담긴 접시를 들고 식당을 빠져나가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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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민, 스마트폰 하루 2시간으로 제한"…지자체 조례에 日 시민들 '발칵'

"모든 시민, 스마트폰 하루 2시간으로 제한"…지자체 조례에 日 시민들 '발칵'

일본의 한 지방자치단체가 모든 시민의 스마트폰 사용을 하루 2시간으로 제한하는 조례안을 추진하면서 거센 논란이 일었다. 개인의 자유 침해라는 반발과 청소년 보호 차원에서 필요하다는 옹호론이 맞서고 있다. 일본 아이치현 도요아케시는 최근 시의회에 이 같은 내용의 조례안을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 조례안에는 초등학생의 스마트폰 사용을 오후 9시까지, 중·고교생 등 18세 미만은 밤 10시까지로 제한하고, 모든 시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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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탐낸 브랜드…'무인양품' 누가 만들었나 [일본人사이드]

중국도 탐낸 브랜드…'무인양품' 누가 만들었나

약속 전 시간이 붕 떴을 때, 계절이 바뀌어 집에 무언가 새로 두고 싶을 때 가끔 무인양품을 둘러보게 되는데요. '이런 것도 있었나' 흠 싶은 아이디어 상품도 가끔 발견하곤 하죠. 포장지도 없고 깔끔한 것이 무인양품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이미지인데요.이번 주 일본에서는 무인양품에 대한 이러저러한 이야기들이 나왔습니다. 중국에서 무인양품이 상표권 전쟁에 휘말렸는데, 끝내 패소 판결을 받게 됐기 때문이죠. 무인양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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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당 2000만원 아파트 줄게요" 현상금까지…실종 아들 26년간 찾는 부부

"평당 2000만원 아파트 줄게요" 현상금까지…실종 아들 26년간 찾는 부부

26년 전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상하이의 고가 아파트를 현상금으로 내건 한 중국인 부부의 사연이 전해졌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상하이에 사는 탕웨이화씨(55) 부부의 사연을 보도했다. 이들 부부는 1999년 실종된 외아들 왕레이를 지금까지 찾고 있다. 탕씨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4세 때 납치된 아들을 찾는 데 결정적 정보를 제공하는 이에게 상하이 아파트를 주겠다"고 공언했다. 그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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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부지 소유권 달라는 트럼프…부동산 탐내나[시사쇼]

주한미군 부지 소유권 달라는 트럼프…부동산 탐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이현우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이 마무리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내 미군기지의 부지 소유권을 요구한 발언이 전세계적인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발언은 국제 외교 관례상 전례없는 요구로 받아들여지며 미군 기지가 있는 동맹국들을 중심으로 외교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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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이거 돼?"…삼성, 갤럭시 AI 기능으로 애플 도발

"아이폰, 이거 돼?"…삼성, 갤럭시 AI 기능으로 애플 도발

삼성전자가 애플을 정조준한 새로운 광고 영상을 공개하며 스마트폰 시장의 주도권 경쟁에 불을 지폈다. 30일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미국 법인은 최근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Shirt off? No problem'(셔츠가 없어도 문제 없어)이라는 제목의 짧은 광고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인공지능(AI) 기능과 폴더블 디자인 등 자사 최신 기술을 부각하는 방식으로, 아이폰 사용자를 풍자하며 애플의 한계를 꼬집고 있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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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가 아이 팬에 준 모자 선물 '쓱' 낚아채 가…"CEO였네" 신상 털렸다

선수가 아이 팬에 준 모자 선물 '쓱' 낚아채 가…"CEO였네" 신상 털렸다

US 오픈에서 폴란드 테니스 스타 카밀 마이흐르작(29)이 어린이 팬에게 건넨 모자를 가로챈 성인 남성이 방송 카메라에 포착됐다. 2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전날 미국 뉴욕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마이흐르작은 러시아의 카렌 카차노프를 상대로 대승을 거둔 후, 팬들에게 인사하고 사인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마이흐르작은 쓰고 있던 모자를 벗어 관중석에 있던 어린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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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37만원' 더 센 놈들이 몰려온다…먹는 '살빼는 약'도 경쟁 치열 [기업&이슈]

'1개 37만원' 더 센 놈들이 몰려온다…먹는 '살빼는 약'도 경쟁 치열

비만치료제 위고비 개발사인 노보노디스크의 주가가 연초 이후 줄곧 내리막길을 걷다가 다시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강력한 경쟁상대로 떠오르던 일라이릴리의 경구용 비만치료제가 예상보다 실망스러운 효능을 보이면서 위고비의 아성을 당장 무너뜨리진 못할 것으로 전망됐기 때문이다. 노보노디스크도 경구용 위고비의 신약 허가 절차에 들어가고 많은 제약사들이 먹는 비만치료제 개발에 뛰어들면서 향후 시장 경쟁은 더욱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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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사람 있는데 그대로 돌진 '쾅'…한껏 자랑하던 中 로봇기술 맹점 보여준 장면 [테크토크]

앞에 사람 있는데 그대로 돌진 '쾅'…한껏 자랑하던 中 로봇기술 맹점 보여준 장면

지난 14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올림픽은 중국의 로봇 기술력을 한껏 과시했습니다. 전 세계 16개국 280여개 팀이 참가했지만, 그중에서도 단연 빛난 건 중국 유니트리가 만든 로봇들이었습니다. 100·400·1500m 달리기, 4x100m 계주 등 4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휩쓸었으니까요. 하지만 이번 대회는 현재 휴머노이드 기술의 근본적 한계와 위험성도 드러냈습니다. 로봇 달리기 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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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화장실서 '동성 키스'…인니서 76대 공개 태형 집행

공원 화장실서 '동성 키스'…인니서 76대 공개 태형 집행

인도네시아에서 동성 간 포옹과 키스를 했다는 이유로 20대 남성 2명이 공개적으로 태형을 당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은 아체주 주도 반다아체의 한 시립공원에서 20세와 21세 남성에게 각각 76대의 태형이 집행됐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지난 4월 공원 내 화장실에서 포옹과 키스를 나누다 주민의 신고를 받고 체포됐다. 경찰 조사 결과 두 사람은 온라인 데이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알게 된 사이로 알려졌다. 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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