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6건 접수 열 건 선정
최우수 '유산 부루마블'

국가유산청은 19일 오후 2시 30분 경복궁 계조당에서 '국가유산 민생 혁신 대국민 톡톡 아이디어 공모' 시상식을 연다.


국가유산청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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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진행한 공모에는 406건이 접수됐다. 국가유산청은 서면 심사와 직원·국민 참여 투표, 전문가 종합 심사를 거쳐 열 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내 손 안의 국가유산 퍼즐, 유산 부루마블과 상생 리워드'가 차지한다. 게임형 탐방으로 국가유산 방문을 유도하고 퍼즐 완성 시 지역 상점 할인권을 제공하는 아이디어다.


우수상에는 'K헤리티지 베이커리 카페 인증제'와 '우리 지역 국가유산 안내지도 설치'가 뽑혔다. 지식재산(IP)을 활용한 소상공인 판로 지원과 지역민 정보 접근성 향상 구상이다.

장려상은 인공지능(AI) 맞춤형 프로그램 추천, QR코드 몰입형 해설, 디지털 지도 참여형 서비스, AI 수어 안내, 국가유산 스테이 등 일곱 건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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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전원에게 상장·상금과 '창덕궁 달빛기행'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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