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시대 R&D 경영 해법 찾는다…국제 워크숍 개최
기술경영경제학회, 29~30일 고려대 안암캠퍼스서 개최
AI 기반 연구개발 전략·혁신·오픈이노베이션 등 30여개 세션 운영
기술경영경제학회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고려대 안암캠퍼스에서 '연구개발 운영 워크숍(R&D Management Workshop) 2026 인 서울'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술경영경제학회와 영국 'R&D Management Journal', 고려대 정부학연구소가 공동 주최한다. 행사 주제는 'AI 시대의 R&D 경영'이다.
워크숍에서는 인공지능(AI) 기반 연구개발(R&D) 전략과 기술혁신, 오픈 이노베이션, 연구개발 정책, AI와 조직 변화 등을 주제로 다양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30여 개 세션이 운영될 예정이다.
해외에서는 케임브리지대 팀 민셜 교수, 앤트워프대 윔 반하버베케 교수 등 기술경영 분야 연구자들이 참석한다. 국내에서는 임우형 LG AI연구원 박사가 기조강연에 나선다.
안준모 기술경영경제학회장은 "AI 확산에 따라 연구개발 환경과 혁신 방식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국내외 연구자와 산업계 관계자들이 관련 이슈를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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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경영경제학회는 1992년 설립된 기술경영 분야 학술단체다. 행사 관련 내용은 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종민 테크 스페셜리스트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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