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8개 공공기관 통합공채로 상반기 27명 뽑는다
경기 수원시가 올해 상반기 8개 공공기관에서 총 27명을 선발한다.
주요 기관별 채용 인원은 수원도시공사 10명, 수원시정연구원 1명, 수원도시재단 4명, 수원문화재단 6명, 수원컨벤션센터 1명,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2명, 수원FC 1명, 수원시체육회 2명 등이다.
접수는 5월22일부터 28일까지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https://suwon.saramin.co.kr)에 들어가 기관별로 제출해야 한다.
채용 직렬, 시험 과목 등은 통합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1인이 1개 기관에 1개 분야만 지원할 수 있다.
필기 시험은 오는 6월14일 오전 10시다. 공통과목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이고, 기관별로 전문 과목이 있다.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6월24일 오후 2시며 6월24일 온라인 인성 검사가 진행된다. 이어 6~7월 기관별로 서류·면접 전형을 거쳐 7월 중 합격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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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공공기관 직원 채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2020년 상반기부터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하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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