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주년'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S-클래스' 공개
서울 마이바흐 브랜드센터서 글로벌 캠페인 진행
메르세데스-벤츠는 칼 벤츠의 세계 최초 자동차 특허 출원 140주년 기념 글로벌 캠페인 '140년 140개 도시(140 Years. 140 Places.)' 행사를 21일 서울 압구정동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더 뉴 S-클래스'를 통해 6개 대륙 140개 도시를 순회하는 행사로, S-클래스는 지난 1월 29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도시를 방문하며 140년간 이어온 브랜드 헤리티지와 기술력, 개척 정신을 조명한다.
지난해 7월 연 마이바흐 브랜드센터에서는 3대의 140주년 기념 S-클래스 캠페인 차량 중 1대를 전시한다. 지난 3월 세계 최초 공개된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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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S-클래스 캠페인 차량과 함께 헤리티지와 혁신을 모두 보여주는 서울의 주요 장소를 아우르는 콘텐츠를 제작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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