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1000원' 김 기호, 보령 임대 주택 1000세대 공급
국민의힘 김기호 보령시장 예비후보가 2일 청년과 신혼부부 한부모 가정등 에게 하루 임대료가 1000 원 인 보령형 천 원 임대 주택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생활공약 1호인 보령형 천 원 임대 주택은 취임 후 6개월 내 사업 부지를 확보하고, 1년 내 300세대를 우선 공급한 뒤 3년 내 총 1000세대 공급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보령형 천 원 임대 주택의 총 사업비는 2000억 원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공공 유휴부지 및 기존 공공주택을 활용하면 임기내 공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청년.신혼부부등 대상 주거난 해소 목표
국민의힘 김기호 보령시장 예비후보가 2일 청년과 신혼부부 한부모 가정등 에게 하루 임대료가 1000 원 인 보령형 천 원 임대 주택 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생활공약 1호인 보령형 천 원 임대 주택은 취임 후 6개월 내 사업 부지를 확보하고, 1년 내 300세대를 우선 공급한 뒤 3년 내 총 1000세대 공급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보령형 천 원 임대 주택의 총 사업비는 2000억 원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공공 유휴부지 및 기존 공공주택을 활용하면 임기내 공급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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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재원 마련과 관련해선 "공공재정과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을 구축하겠다"며 "단기 공급에 그치지 않고 향후 확대 가능한 주거 복지 정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기호 예비후보는 이번 생활 공약 1호를 시작으로 시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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