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아름다운가게와 자원 순환 확대 협력
물품 재판매 등 다각도 협력 추진
번개장터는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와 자원 순환 및 리커머스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개인 간 중고거래를 통해 자원 순환에 기여하는 번개장터와 기부 물품의 상품화를 통해 오프라인 자원 선순환을 이끄는 아름다운가게가 '자원 순환'이라는 공동의 공익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별도의 협의체를 구성해 ▲자원 순환 및 재사용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캠페인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물품 재판매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효성 있는 협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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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장터 관계자는 "국내 자원 순환의 현장 실행을 담당하는 아름다운가게와 협력하게 되어 뜻깊다"며 "번개장터의 기술력과 소비자 네트워크를 활용해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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