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서해수호의 날 앞두고 해군 2함대 방문
임직원 70명 추모 행사
"호국영령 뜻 잇겠다"
LIG넥스원이 서해수호의 날을 앞두고 해군 부대를 찾아 추모 행사를 진행했다.
18일 LIG넥스원에 따르면 신입사원을 포함한 임직원 70여명은 17일 경기도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방문해 서해수호 용사들을 기리는 추모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로 지정된 서해수호의 날을 앞두고 임직원들의 안보 의식을 높이고 방위산업체 종사자로서 사명감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서해를 지켜낸 영웅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평화로운 일상이 가능하다"며 "자주국방에 기여하는 방위산업체로서 호국영령의 뜻을 이어 국력 수호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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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은 이와 함께 국립현충원 묘역 정화 활동과 국가유공자 지원 등 다양한 호국보훈 활동을 이어오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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