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신상]롯데월드타워 수직마라톤 뛰고 호캉스
시그니엘 서울, 스카이런 패키지
객실 1박·스카이런 참가권 2인·사우나
내달 20일까지 투숙
시그니엘 서울은 다음 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리는 국내 최고 높이의 수직 마라톤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SKY RUN)' 참가권과 연계한 호캉스(호텔+바캉스) 상품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객실 패키지 '스카이런 X 시그니엘 서울(Sky Run X SIGNIEL SEOUL)' 상품으로 시그니엘 서울 1박과 스카이런 참가권 2인, 행사 참가 이후 피로를 풀 수 있는 사우나 이용 혜택 2인 등이 포함됐다. 패키지 가격은 67만원부터다. 예약 기간은 다음 달 2일까지, 투숙 기간은 다음 달 20일까지다.
2017년 시작한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은 롯데월드타워 123층, 높이 555m의 계단 2917개를 오르는 수직 마라톤 대회다. 올해 대회는 다음 달 19일 열린다. 참가자는 총 2200명 규모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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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서울 관계자는 "롯데월드타워의 상징적인 이벤트인 스카이런과 호텔을 결합해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호텔에서의 휴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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