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2회 진행 프리미엄 박람회

보람컨벤션은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양일간 '제5회 보람웨딩초대전'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 및 인근 지역 예비부부 약 150쌍이 방문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보람웨딩초대전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되는 프리미엄 웨딩 박람회다.

제5회 보람웨딩초대전에서 예비부부들이 웨딩 파트너사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보람그룹

제5회 보람웨딩초대전에서 예비부부들이 웨딩 파트너사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보람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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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는 에스, 이즈오, 원규, 고, 블랑드윈느, 비비엔다, 어반, 벨르 등 국내 유명 웨딩스튜디오를 포함해 커스텀플로우, 더고백 등 스냅 업체가 참여해 상담을 진행했다. 티오박스 포토부스와 로미엘 예물 등 웨딩 전반을 아우르는 파트너사들이 함께하며 예비부부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방문객들은 웨딩홀 투어는 물론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등 웨딩 필수 품목을 행사 한정 특별 할인가와 계약 특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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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컨벤션 관계자는 "예비부부들의 효율적인 결혼 준비를 돕기 위해 실질적 혜택 마련에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특전으로 고객만족도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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