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설 맞이 ‘강원 관광의 해’·미시령 힐링가도 홍보 캠페인 전개
강원도·강원관광재단·미시령동서관통도로 공동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강원관광재단, 미시령동서관통도로(주)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강원 관광의 해(2025~2026)'와 미시령 힐링가도 홍보를 위해 가평휴게소에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강원관광재단, 미시령동서관통도로(주)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강원 관광의 해(2025~2026)'와 미시령 힐링가도 홍보를 위해 가평휴게소에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강원관광재단 제공
이번 캠페인에는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해 SOC정책관, 도로과장, 도로과 직원과 강원관광재단 및 미시령동서관통도로(주) 직원 등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가평휴게소 이용객을 대상으로 관광 안내 책자와 기념품을 배부하며 강원 관광지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도와 참여 기관은 설 연휴 기간 귀성객과 관광객이 강원을 방문할 수 있도록 미시령 힐링가도와 주요 관광지를 집중 홍보했다.
특히 미시령 힐링가도 9경인 공작산 수타사, 가리산 레포츠파크, 용소계곡, 원대리 자작나무 숲, 합강정&번지점프, 소양강둘레길, ⑦십이선녀탕계곡, 백담사, 울산바위 등을 소개하며, 방문 확대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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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구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서울양양고속도로 정체 시 동홍천IC 우회를 활용한 미시령 힐링가도와 도내 숨은 관광지를 많은 사람에게 알릴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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