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서도 메달리스트 셀카 본다…삼성, Z플립7 올림픽 에디션 공개
갤럭시 Z플립7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에디션 공개
선수단 전원에 지급…'빅토리 셀피' 운영
갤S25 울트라로 촬영한 '빅토리 프로필'도 공개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81,000 전일대비 10,500 등락률 +3.88% 거래량 33,555,214 전일가 270,5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 노사, 법원 가처분 엇갈린 해석…"파업권 보장" vs "명백한 호도"(종합) 코스피, 장초반 급락하다 상승 전환…7500선 마감 삼성 초기업노조 "법원 가처분 결정 존중…21일 총파업 차질 없이 진행" 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참가 선수단을 위해 특별 제작한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공개하고 선수단 전원에 제공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는 약 90개국 3800여명의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참가 선수 모두에게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참가 선수단을 위해 특별 제작한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공개하고 선수단 전원에 제공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의 제품 사진.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IOC와 협력해 동계올림픽 최초로 '빅토리 셀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4년 파리 하계올림픽에서 처음 도입된 빅토리 셀피는 메달 수여식 후 선수들이 시상대에서 직접 셀피를 촬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갤럭시 S25 울트라로 선수들의 열정과 개성을 촬영한 사진 '빅토리 프로필'도 새롭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올림픽 에디션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참가를 기념하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제품 후면에는 블루 색상을 적용해 올림픽의 화합과 스포츠맨십을 담았다. 제품의 프레임에는 골드 메탈 색상을 적용했다. 함께 제공되는 투명 마그네틱 케이스에 부착된 파란색 원형 자석은 황금빛 월계수 잎이 감싸고 있는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배경화면 역시 특별 디자인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테마가 적용됐다. 스케이트 날이 빙판에 만드는 곡선 문양을 형상화한 이번 테마는 올림픽 정신과 선수들의 열정을 의미한다.
참가 선수들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들도 탑재됐다. 선수들은 인공지능(AI) 서비스인 갤럭시 AI가 탑재된 Z플립7의 온디바이스 AI 기반 통역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나우 브리프' 기능을 통해서는 대회 운영 정보와 수면 정보 등 헬스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전면과 후면 카메라를 동시에 사용해 촬영할 수 있는 '듀얼 레코딩' 기능으로 자신의 모습을 동시에 촬영할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올림픽 파트너사와 협력해 선수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앱과 서비스도 제공한다. ▲선수 자신의 프로필 카드를 등록해 근거리 무선통신(NFC)으로 다른 선수들과 각자의 프로필 카드를 주고받을 수 있는 '갤럭시 선수 카드' ▲선수촌에 설치된 코카콜라 음료수 자판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인앱패스가 탑재된 '삼성 월렛' ▲나우 브리프 기능과 연동돼 선수들에게 실시간으로 경기 관련 소식과 공지사항을 전달하는 'Athlete365' 등 앱이 기본 탑재됐다.
이 밖에도 5G 데이터 사용이 가능한 100GB 용량의 이심(eSIM)을 선수단에 지원한다.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은 1월 30일부터 6개의 올림픽 선수촌에서 배포된다. 삼성전자는 올림픽 선수촌에 기기 개통, 데이터 이동 등 선수들이 기기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장 전문 고객 서비스를 지원하는 '삼성 오픈 스테이션'을 운영할 계획이다.
'빅토리 셀피' 또 본다…갤S25 울트라로 촬영한 '빅토리 프로필'도
삼성전자는 IOC와 협력을 통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도 빅토리 셀피를 운영한다. 이번에는 개인종목뿐 아니라 단체종목에서도 빅토리 셀피가 운영된다.
'빅토리 프로필'도 새로 도입된다. 빅토리 프로필은 전문 사진작가가 '갤럭시 S25 울트라'로 촬영한 선수들의 프로필 사진으로, 선수들이 경기에 출전하는 순간과 경기를 위한 노력 등 올림픽의 여정을 담아낸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한국, 미국,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노르웨이, 네덜란드, 스웨덴 등 9개국 국가올림픽위원회(NOC)와 협력했고, 동의한 약 490명의 선수들이 빅토리 프로필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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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은 삼성전자 MX사업부 모바일마케팅센터장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지난 30여년 동안 공식 파트너로서 모바일 기술을 통해 선수들의 여정을 지원해왔다"면서 "선수들이 잊지 못할 순간을 갤럭시 올림픽 에디션과 함께 자신만의 방식으로 전 세계 팬들, 소중한 가족들과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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