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15일 오전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을 찾아 격려금 1억원을 전달했다. 대한 체육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조 회장은 격려금을 전달하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전을 기원했다.


이 날 조 회장은 빙상장, 사격장, 웨이트트레이닝센터, 메디컬센터 등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의 핵심 시설을 둘러보고, 훈련 중인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환담을 나눴다.

AD

조 회장은 2017년부터 대한배구연맹(KOVO) 총재를 맡고 있으며, 한진 한진 close 증권정보 002320 KOSPI 현재가 18,190 전일대비 20 등락률 +0.11% 거래량 28,645 전일가 18,170 2026.05.18 11:21 기준 관련기사 한진, 국가브랜드 물류산업 부문 대상 수상 한진, 11번가 풀필먼트 전담 운영… 이커머스 물류 고도화 한진, '2026 서울 펫쇼' 참가… 펫 산업 맞춤형 물류 제안 그룹의 항공부문 계열사인 대한항공은 남자 프로배구단, 여자 실업탁구단 등을 운영하며 스포츠 저변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이 15일 오전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1억원을 전달하며 (앞줄 맨 왼쪽부터) 김택수 진천선수촌장, 최민정 쇼트트랙 선수,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진그룹 제공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이 15일 오전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1억원을 전달하며 (앞줄 맨 왼쪽부터) 김택수 진천선수촌장, 최민정 쇼트트랙 선수,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진그룹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