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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방위사업청, 지방살리기 상생·교류협력 자매결연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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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삼척시는 지난 4일 방위사업청과 '지방살리기 상생·교류협력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삼척시가 지난 4일 오전  방위사업청과 '지방살리기 상생·교류협력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있다. 삼척시 제공

삼척시가 지난 4일 오전 방위사업청과 '지방살리기 상생·교류협력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있다. 삼척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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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매결연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기초자치단체-중앙부처 상생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삼척시에서는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한 총무과 관계자 4명이, 방위사업청에서는 운영지원과장을 포함한 4명이 자리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교류협력 확대, 상생발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중앙부처와의 협력체계가 한층 강화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삼척=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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