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초 즉각 난방과 강력 제습·송풍·바디 드라이까지

종합가전기업 파세코는 겨울철 욕실을 짧은 시간 안에 따뜻하고 쾌적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한 '욕실용 히터' 2종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포시즌 히터(PHH-KF15W)'는 1750W 고출력과 예열이 필요 없는 세라믹 PTC 방식을 더해 전원을 켜는 즉시 약 3초 안에 따뜻해지는 즉각 난방 성능을 갖췄다. 초당 4m에 달하는 강력한 풍속을 기반으로 10분 내 욕실 전체 온도를 최대 80%까지 끌어올려 준다. 또한 열풍 제습과 송풍 공기 순환 기능을 통해 샤워 후 남는 습기와 냄새까지 신속하고 강력하게 제거해주며 바디 드라이기로 활용이 가능하다.

파세코 신제품 ‘포시즌 히터’

파세코 신제품 ‘포시즌 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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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브릭(PHH-SW2000)'은 화이트 톤의 모던한 디자인과 간결한 사용성을 앞세운 제품으로, 욕실 인테리어와의 조화를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예열이 필요 없는 PTC 방식의 3초 즉각 난방, 벽걸이·스탠딩 2가지 설치 방식, IPX4 방수 성능, 세 가지 동작 모드 등을 갖춰 작지만 필요한 기능을 정확히 담은 실용형 모델이다. 분리 세척 가능한 필터를 적용해 욕실 특성에 맞춘 위생 관리까지 고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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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코 관계자는 "낮은 온도와 높은 습도로 인해 불편이 많은 겨울 욕실 환경에 맞춰 난방·제습·건조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기획했다"며 "두 제품 모두 실제 사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편의성과 안전성을 중심으로 설계해 욕실 관리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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