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시흥시·양평군 등 3개 시군이 올해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평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2019년부터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감축을 위한 시군별 우수사례 정성 부문에 대한 발표회 평가와 함께 수도권매립지 직매립 감량실적 등 11개 지표에 대한 평가를 거쳐 최우수 지자체를 선정, 시상하고 있다.

경기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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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최우수 시군 3곳에 각 4000만원, 우수 시군에 각 3000만원, 장려 시군에 각 2000만원의 사업비를 준다. 교부된 사업비는 생활폐기물 발생량 감축, 재활용률 제고, 생활폐기물 배출에 대한 도민 인식 제고 등 자원순환 분야 사업비에 사용할 수 있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올해 평가 결과를 토대로 순환 경제 사회 조성을 위한 우수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며, 시군의 생활폐기물 감축을 위하여 경기도와 시군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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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수사례 발표회는 지난달 15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개최됐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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