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내일날씨] 초겨울 추위…출근길 서울 1도·춘천 0도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서울 아침 기온이 4도까지 떨어지면서 초겨울 날씨를 보인 27일 서울 마포구 공덕역 부근에서 학생들이 잔뜩 웅크린채 등교하고 있다. 2025.10.27 조용준 기자

서울 아침 기온이 4도까지 떨어지면서 초겨울 날씨를 보인 27일 서울 마포구 공덕역 부근에서 학생들이 잔뜩 웅크린채 등교하고 있다. 2025.10.27 조용준 기자

AD
원본보기 아이콘

월요일인 17일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초겨울 추위가 찾아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0도, 낮 최고기온은 5∼13도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중부 내륙·산지와 남부 지방 높은 산지에서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오후부터 동쪽 지역은 차차 맑아지겠다.


저녁부터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 제주도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17일 밤부터 18일까지 이틀 동안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와 울릉도·독도 5∼10㎜, 충남 서해안과 전북 서해안·남부 내륙, 광주·전남 서부 5㎜ 안팎, 충남 서해안 5㎜ 미만이다. 서해5도에는 1㎜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 산지는 17일 밤부터 이틀간 1∼5㎝의 눈이 예보됐다.


새벽부터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 경북 남부 동해안에, 오전부터 제주도 산지에 바람이 순간 초속 20m(산지 초속 25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충청권은 국외 미세먼지 영향으로 새벽에 잠시 '나쁨' 수준을 보이다가 청정한 북서 기류가 유입되고 공기가 위아래로 순환하면서 해소되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1.0∼3.5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예상된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5.0m, 서해 1.5∼4.0m, 남해 1.0∼3.5m로 일겠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