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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FF 컨벤션&대한민국 분재대전' 신안서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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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여 점 명품 분재 전시
세계 분재 문화 중심지로 도약

전국에서 출품된 300여점의 명품 분재들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은 분재대전. 신안군 제공

전국에서 출품된 300여점의 명품 분재들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은 분재대전. 신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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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군이 세계적인 분재문화 중심지로 한 걸음 더 나아갔다.


군은 지난 7일부터 5일간 1004섬 분재정원에서 열린 '2025 ABFF 컨벤션&대한민국 분재대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안군이 주최하고 (사)한국분재협회가 주관했다.

전국 예선을 거쳐 출품된 300여 점의 명품 분재가 한자리에 전시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20억 원 규모의 분재가 전시된 신안군 1004섬 분재정원은 행사 기간 국내외 분재 애호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행사 기간에는 중국, 일본 등 아시아·태평양 10개국 분재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분재우호연맹(WBFF) 및 중국 바오딩 가든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신안군은 국제 분재 교류의 거점 도시이자 세계 분재 문화의 허브로 발돋움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국제 분재대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기쁘다"며 "이번 성과를 토대로 1004섬 분재정원을 세계가 주목하는 명품 정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1004섬 분재정원에서는 내달 19일부터 '2025 섬 겨울꽃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축제 기간 2만 그루의 애기동백나무에서 피어나는 4천만 송이의 붉은 동백꽃이 겨울 정원의 절경을 선사할 전망이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9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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