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관 354석…학생 대상 이벤트도

메가박스 분당점, 13일 전석 리클라이너로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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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는 13일 분당점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상영관 전 좌석(354개)을 리클라이너로 업그레이드했다. 좌석 간 간격을 넓히고, 등받이와 발 받침대를 원하는 각도로 조절할 수 있게 했다. 관계자는 "편안한 관람 환경을 선호하는 관객이 늘어남에 따라 전 좌석을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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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는 리뉴얼을 기념해 10~19일 인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영화 명문고를 찾아라! 학교 대항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장 많은 표를 얻은 학교의 특정 학년에 상영관 대관 혜택을 주고, 최다 득표 학교 재학생에게 팝콘 무료 쿠폰을 증정한다. 메가박스 멤버십 회원만 참여할 수 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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