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농심으로 지키는 청렴, 천심으로 피우는 신뢰'

NH농협캐피탈은 30일 '2025년 제9회 범농협 윤리경영의 날'을 맞이해 '청렴씨앗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NH농협캐피탈이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인근에서 진행한 '청렴씨앗 나눔 캠페인'에 참여한 장종환 대표이사(가운데)와 경영진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캐피탈

NH농협캐피탈이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인근에서 진행한 '청렴씨앗 나눔 캠페인'에 참여한 장종환 대표이사(가운데)와 경영진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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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근처에서 출근길 시민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열었다.

'농심천심 운동'의 가치와 윤리경영 실천 문화를 결합해 윤리의식을 확산하고 청렴 문화를 공유하기 위해 캠페인을 열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농심천심 운동은 농부의 마음이 하늘의 뜻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소중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농업의 중요성과 농업인의 삶터이자 도시민의 쉼터인 농촌의 가치에 대한 국민 공감과 참여를 유도하는 범국민 운동이다.

NH농협캐피탈 임직원은 윤리경영 슬로건을 공모·투표로 선정했다. 선정된 슬로건은 '농심으로 지키는 청렴, 천심으로 피우는 신뢰'다. 임직원들은 슬로건을 반영한 청렴씨앗을 제작해 출근길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청렴씨앗은 작은 실천이 모여 윤리의 숲을 이룬다는 의미로 NH농협캐피탈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 윤리의 가치를 나누고 신뢰를 키워가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장종환 대표이사는 취임 이후 4대 핵심가치 중 하나로 윤리경영을 선정하고, 임직원 모두 일상에서 윤리를 실천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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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윤리경영 브랜드인 양심당을 중심으로 임직원 윤리경영 교육,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 포상금 확대 등을 통한 준법제보 활성화, 대표이사 서신 발송, 임직원 출근길 캠페인 등을 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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