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K)-미식벨트 금산인삼 미식투어' 진행

사진=금산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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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이 금산인삼 재배와 관련된 강 처사 설화를 모티브로 스토리텔링 투어를 진행하는 '케이(K)-미식벨트 금산인삼 미식투어'를 출시했다.


금산군은 충남문화관광재단, 농림축산식품부, 한식진흥원과 함께 금산인삼의 매력을 여행으로 즐길 수 있는 케이(K)-미식벨트 금산인삼 미식투어 상품을 진행한다.

이 상품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주최하는 케이(K)-미식벨트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지역 고유 식재료와 음식문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주요 체험 과정은 ▲개삼터 테마파크 탐방 ▲인삼 캐기 체험 ▲인삼꽃 주 담그기 ▲인삼 디저트 쿠킹클래스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2호인 김창수 명인의 인삼주 시음회 ▲농부 형제와 함께하는 금산인삼 삼계탕 등 먹거리, 볼거리, 체험 거리로 구성됐다.

이 외에도 ▲금산 대표 관광지 월영산 출렁다리 ▲금산인삼관 ▲금산시장 거리 등을 방문하고 건강한 인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도 있다.


상품을 예약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심마니 망태기 제공 및 레시피 엽서 투어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참여 가격은 정부·지자체 지원금을 반영해 1인당 6만8000원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한정 운영된다.


투어 참여 예약은 노랑풍선 공식 홈페이지 내 금산 미식 벨트 기획전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케이(K)-미식벨트 금산인삼 미식투어 상품을 통해 금산 인삼의 프리미엄 가치를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충남방문의 해와 금산헬스투어의 해를 맞아 지역의 맛과 멋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미식 관광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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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금산의 인삼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에게 만족할 만한 지역관광상품을 지속해서 개발하겠다"고 덧붙였다.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기자 mos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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