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나눔명문기업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나눔명문기업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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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전남 사랑의열매)는 나눔 명문기업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여수 GS칼텍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GS칼텍스㈜ ▲여천NCC㈜ ▲한국바스프㈜ ▲남해화학㈜ ▲DL케미칼㈜ ▲여수산업단지공장장협의회 ▲㈜LG화학 ▲한화솔루션㈜ ▲폴리미래㈜ ▲롯데케미칼㈜ ▲금호석유화학㈜ ▲여수상공회의소 등 12개 기업과 전남 사랑의열매 이현승 팀장, 배정봉 팀장 등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남 나눔명문기업 사회공헌 협력 강화를 통해 나눔명문기업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 주요 내용으로는 ▲전남 사랑의열매 나눔 명문기업 현황 공유 ▲나눔 명문기업 제도 및 가입 제안 설명 ▲나눔 명문기업 2025년 운영성과 및 향후 추진 방향 논의 등을 진행해 사회공헌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나눔 명문기업 가입 기업뿐만 아니라 향후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들도 함께해, 다양한 시각에서 사회공헌의 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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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승 전남 사랑의열매 팀장은 "기업들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려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번 만남이 기업 간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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