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전국체전 현장서 말산업 홍보
포니 체험·승마 시뮬레이터 운영… 시민 참여형 콘텐츠 ‘호응’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은 지난 17일부터 사흘간 부산 전국체육대회가 열린 아시아드주경기장 인근 홍보관에서 말산업과 렛츠런파크를 알리는 체험 행사를 운영했다.
렛츠런파크는 이번 행사에서 ▲사회공헌사업·말산업 홍보 ▲승마 시뮬레이터 체험 ▲포니 교감 체험 등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특히 포니 체험존은 실제 포니와 교감하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승마 시뮬레이터 체험존에서는 실제 말의 움직임을 재현한 가상 승마 체험이 가능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각 체험 프로그램에는 전문 인력이 상주해 안전한 운영이 이뤄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엄영석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장은 "부산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이번 홍보부스를 통해 시민들이 말과 더욱 친숙해지고, 말산업에 대한 이해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