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밭대는 산업경영공학과 서준혁 박사와 배성민 교수가 최근 연세대에서 열린 '2025년 추계 KSQM-QMOD-ICQSS 공동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왼쪽부터) 서준혁 박사, 배성민 교수. 국립한밭대 제공

(왼쪽부터) 서준혁 박사, 배성민 교수. 국립한밭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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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한국품질경영학회(KSQM)와 유럽연합학회 QMOD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QMOD는 매년 30여개 국에 100명 이상의 품질 관련 전문가가 참여하는 유럽 기반 품질경영학회다.

서 박사와 배 교수는 'AHP-IPA 기법을 활용한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한 기업의 핵심 요인 도출' 논문(공저)으로 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이 논문은 국내에서 시행 중인 중대재해처벌법(SAPA)에 대응할 선제적 안전보건 관리체계 수립에 관한 실증 연구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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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박사는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연구를 확대해 기업별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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