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첫 주일대사에 이혁 한일 미래포럼 대표…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정부 첫 주일본대사에 이혁 한일미래포럼 대표(67·외무고시 13회)가 26일 공식 부임한다.
외교부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의 공관장 인사를 발표했다.
이 주일대사는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0년 외무부에 입부한 정통 외교관이다. 현 위성락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장, 조현 외교부 장관 등과 입부 동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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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에서 아시아태평양국장, 주일본공사 등을 거쳐 이명박정부 시기인 2010년 대통령비서실 외교비서관을 지냈다. 이후 외교부 기획조정실장, 주필리핀대사, 인천시 국제관계대사, 주베트남대사,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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