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추석맞이 나눔 행사…6000만원 상당 송편·선물 전달
서울 본사서 '사랑의 송편 나누기' 행사 개최
CEO·임직원 등 100여명, 직접 선물 전달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마음 전하고파"
에쓰오일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에 나섰다.
에쓰오일( S-Oil S-Oil close 증권정보 010950 KOSPI 현재가 111,5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0.54% 거래량 268,425 전일가 112,1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S-Oil 목표주가 상향…최고가격제 변수"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클릭 e종목]"에쓰오일, 불확실성 속에서도 득이 클 것…목표가 상향" )은 24일 서울 마포구 본사 사옥에서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추석 맞이 '사랑의 송편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최고경영자(CEO)와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총 6000만원 상당의 송편과 추석 선물꾸러미 500세트를 마련, 본사 인근 저소득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특히 사우디 유학생들과 직장어린이집 아동들도 함께 봉사에 나섰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한국의 추석은 이웃과 정을 나누는 특별한 명절로 알고 있다"며 "에쓰오일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모두가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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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은 2007년부터 매해 추석 시즌마다 '사랑의 송편 나누기'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소외 계층을 위한 나눔 전통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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