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첫 번째 테마파크 키자니아 부산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제53보병사단(사단장 강관범 소장)과 어린이들을 위한 국군의 날 특별 캠페인 '충성! 키자니아!'를 개최한다.


이 캠페인은 어린이들에게 군의 직업적 가치와 국방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국군의 날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제53보병사단(부대 애칭: 충렬부대)은 1970년 부산경비단을 모체로 창설된 이후 부산과 울산 전역을 관할하며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국가 안보와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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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기간 어린이들은 군인 전투복을 입고 제식훈련과 드론 시뮬레이터 체험, 실제 군인과 함께하는 각개전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군인의 역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 군악대 공연, 육군 캐릭터 인형탈 이벤트 등 다채로운 활동도 준비돼 있어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키자니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어린이들에게 국방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며 꿈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미래의 작은 영웅들이 즐겁게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키자니아 부산.

키자니아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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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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