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부민병원 척추센터 오부광 센터장이 국내외 학술 무대에서 척추 최소침습수술과 내시경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전문성을 입증하고 있다.

해운대부민병원 척추센터 오부광 센터장이 국제 학술 무대서 척추 최소침습·내시경 수술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해운대부민병원 제공

해운대부민병원 척추센터 오부광 센터장이 국제 학술 무대서 척추 최소침습·내시경 수술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해운대부민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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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AO Spine Asia Pacific Regional Conference 2025에서 오 센터장은 19일, 해운대부민병원에서 진행된 2024년부터 2025년 6월까지의 사측방 경유 추체간 유합술(OLIF)과 양방향 내시경(UBE)을 병용한 최소침습 수술 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앞서 지난 5일에는 Asia Spine 2025 학회에서 OLIF 수술 관련 초청 강의를 맡아 아시아권 척추 분야 전문가들과 활발한 의견 교류를 이어갔다. 또 오 센터장은 척추내시경 부울경 정기학회, 척추변형학회 등 다양한 학술대회에서 지속적으로 임상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학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환자의 회복 부담을 최소화하는 척추 내시경 수술의 임상적 근거 마련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료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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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부민병원 강대환 병원장은 "오부광 센터장을 비롯한 척추센터 의료진은 환자들에게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학술 연구와 국제 교류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며, "지역을 넘어 세계적인 의료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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