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설명 없이 쉽게 인삼 캐볼 수 있어 호응도 높아

사진=금산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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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인삼 캐기 체험에 외국인이 푹 빠졌다.


축제 개막일인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외국인 체험 참여자는 207명으로 총방문객 1209명 대비 약 17%다.

이 프로그램은 금산세계인삼축제의 대표 체험으로 무료로 인삼을 캐는 체험을 하며 금산인삼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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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캔 인삼을 사 갈 수도 있고 인삼 입욕제·압화액자 만들기 등 유료 프로그램도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인삼 또띠아, 삼떡삼떡, 홍삼에이드, 인삼 아이스크림 등 인삼 음식도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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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아 기술지원과 담당자는 "복잡한 설명이 없이 쉽게 인삼을 캐볼 수 있어 이를 처음 접하는 외국인들의 호응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세계인과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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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방문객은 22일 기준 45만8201명이며 이중 약 1%인 4378명이 외국인이다.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기자 mos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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