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비 두 배로"…당근알바, 추석 맞이 프로모션
당근은 지역 기반 구인·구직 서비스 '당근알바'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동네에 필요한 알바와 일자리를 연결해 주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15일 밝혔다.
'알바비 2배 보너스 이벤트'는 사장이 주는 알바비에, 당근이 한 번 더 알바비를 지급하는 이벤트다. 해당 기간에 당근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알바에 지원하고, 채용 확정된 인원 중 10명을 추첨해 알바비 두 배 보너스 혜택을 제공한다. 당근알바가 추가 지급하는 알바비는 최대 30만원까지다.
사장 역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알바비 지원금 제공 이벤트'는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알바 공고를 게시한 사장 중 추첨을 통해, 사장 한 명에게는 당근머니 50만원을, 열 명에게는 각 당근머니 1만원을 지급한다.
이벤트 참여는 다음 달 12일까지 가능하며, 발표일은 14일이다.
당근알바는 또한 글로벌 청소용품 브랜드 '스크럽 대디'와 함께 '설거지 순삭 알바 이벤트'도 마련했다. 명절 연휴 가장 큰 숙제 중 하나인 설거지를 '설거지 알바'라는 색다른 콘셉트로 풀어냈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페이지에 올해 추석 스크럽 대디와 함께하고 싶은 이유를 남기면 된다. 참여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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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당근알바는 명절 대목은 물론 특정 시즌마다 구인자와 구직자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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