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플레이온과 '붉은사막' 패키지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
내년 1분기 PC·콘솔 플랫폼 동시 출시 예정
펄어비스 펄어비스 close 증권정보 263750 KOSDAQ 현재가 47,200 전일대비 3,400 등락률 -6.72% 거래량 1,341,914 전일가 50,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펄어비스, '붉은사막 실적' 반영…목표가 상향"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붉은사막' 업고 훨훨…펄어비스, 1분기 영업익 2597.4%↑ 가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플레이온(PLAION)과 '붉은사막'패키지의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플레이온은 '킹덤컴: 딜리버런스', '데드 아일랜드', '세인츠 로우' 등 인기 게임 지식재산권(IP)을 포함해 다양한 장르의 PC·콘솔 게임을 배급·유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전 세계 34개국에서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펄어비스는 플레이온이 보유한 글로벌 유통망과 노하우를 활용해 '붉은사막'의 패키지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국가별 유통 전략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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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은 광대한 파이웰 대륙에서 사명을 위해 싸우는 용병들의 이야기를 다룬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내년 1분기 PC·콘솔 플랫폼에서 글로벌 동시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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