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봉식, 김재화, 이준혁, 윤경호 등 출연

다음 달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우리나라 대표 '씬스틸러' 배우들과 작품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영화 '좀비딸'에서 열연한 윤경호

영화 '좀비딸'에서 열연한 윤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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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배우 여섯 명이 직접 작품과 연기에 관해 이야기하는 '아주담담 씬스틸러: 장면을 훔친 사람들'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출연 배우는 현봉식, 김재화, 이준혁, 윤경호, 백주희, 이상희 등 여섯 명이다.

현봉식은 '승부', '로비', '파과' 등 다양한 장르에서 강렬한 캐릭터를 선보였고, 김재화는 '그녀에게'로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이준혁은 '리바운드', '히트맨2' 등에서 다채로운 연기를 뽐냈고, 윤경호는 '중증외상센터', '좀비딸'로 최근 큰 인기를 얻었다. 백주희는 '인간수업', '유어아너' 등 무대와 스크린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활동하고, 이상희는 '로기완'으로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과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조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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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영화제를 찾은 관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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