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지 감성 어때요"… 신세계 센텀시티, 디자이너 브랜드 '르메띠에' 선보여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30일까지 백화점 4층에서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 '르메띠에'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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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측은 화사한 색감이 특징인 르메띠에의 원피스와 블라우스는 여름철 휴양지룩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별 프로모션으로 한정판 여름 상품을 선착순으로 판매하며 최대 5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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