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지 감성 어때요"… 신세계 센텀시티, 디자이너 브랜드 '르메띠에' 선보여
AD
원본보기 아이콘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30일까지 백화점 4층에서 여성 디자이너 브랜드 '르메띠에'를 선보인다.

AD

백화점 측은 화사한 색감이 특징인 르메띠에의 원피스와 블라우스는 여름철 휴양지룩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별 프로모션으로 한정판 여름 상품을 선착순으로 판매하며 최대 5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