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일 월등면행정복지센터 잔디광장서

순천명품 '월등복숭아' 체험행사 포스터. 순천시 제공

순천명품 '월등복숭아' 체험행사 포스터. 순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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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는 오는 8월 2일 여름철 대표 과일 복숭아 체험행사를 월등면행정복지센터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 모듬북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체험행사, 관광객 즉석 노래자랑 등이 진행되며, 오후 5시 30분부터는 개막식과 함께 흥겨운 축하공연이 예정돼 있다.

체험행사에는 복숭아 수확체험, 복숭아 깍기·먹기, 복숭아 병조림 만들기 체험 등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으며, 생산 농가가 직접 판매하는 신선한 복숭아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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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월등복숭아는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양질의 토양, 충분한 일조량, 높은 일교차로 다른 지역 복숭아에 비해 맛과 당도가 탁월해 여름철 전국에서 찾는 순천의 대표적 명품 농산물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경환 기자 khlee276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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