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래 전남 곡성군수가 지난 17~19일 사흘간 쏟아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곡성읍 대평리·신리, 고달면 뇌죽리 등 현장을 21일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에 대한 지원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곡성군 제공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