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제네시스, 여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현대자동차·기아·제네시스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여름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3사는 장거리 운행이 많아지는 여름 휴가철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해 고객 차량의 주요 부품을 미리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무상점검 항목은 ▲냉각수 ▲오일류 ▲워셔액 ▲배터리 ▲브레이크 및 패드 마모 ▲공조 장치 ▲타이어 공기압 ▲등화장치 등이다. 점검을 받은 고객에게는 워셔액 1통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점검을 희망하는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 1만대 계약 "역대 2위 기록" ·제네시스 오너는 전국 1212개 블루핸즈(직영 하이테크센터 제외),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고객은 전국 750개 오토큐(직영 서비스센터 제외)를 방문해 무상 점검 쿠폰을 제시하면 된다.
쿠폰은 14일부터 16일까지 '마이현대(myHyundai)', '기아(Kia)', '마이 제네시스(MY GENESIS)', '현대 인증중고차(HyundaiCertified)' 등 통합 고객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에서 선착순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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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제네시스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의 안전한 휴가에 도움이 되고자 무상점검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믿을 수 있는 차량 점검 서비스로 고객의 안전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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